굉장히 화가나는 경우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온세텔레콤 ] 굉장히 화가나는 경우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재
  • 조회수 : 345회
  • 작성일 : 13-04-26 13:24:33

본문

00캐쉬 최대 6만원 충전이라는 금액이 써잇길래 무슨 가입을하라길래.. 어짜피 돈들어가는건 37500원이고 충전금액은 최대 6만원 써있길래 가입을 햇는데 금액은 37500원이 결제가 되고 충전은 15200원밖에 충전이 안되있네요... 그래서 고객센터 전화하니까 직원도 불친절하고 퉁명스럽게 말도 툭툭내뱉고.. 글을 똑바로 읽어봐라는식으로 말만하고 환불해달라니깐 환불안되고 해지만가능하대요..
결국 37500원만 날리게됬네요.. 당황스럽기도하고 화도나서 쓰다보니 뭐라고썻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후
너무 화가나서 이거 꼭 환불 받아야겠는데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하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211 식음료 뚜레쥬르 강희중 2013-12-05
165207 휴대전화 삼성전자 문희찬 2013-12-05
165206 기타 (주)시사티앤이 김윤아 2013-12-05
165205 기타 슈즈굿 김민정 2013-12-05
165204 기타 지마켓(오천만) 김소연 2013-12-05
165203 기타 미인컬러 공예실 이영애 2013-12-05
165202 기타 오천만 김소연 2013-12-05
165189 생활용품 gs홈쇼핑 김미희 2013-12-05
165187 유통 현대택배 장영진 2013-12-05
165186 자동차 현대자동차 하수민 2013-12-05
165180 휴대전화 엘지전자 이시현 2013-12-05
165177 기타 슈즈굿 김민정 2013-12-05
165173 기타 슈어몰닷컴 마경미 2013-12-05
165171 생활용품 코스트코몰 김인정 2013-12-05
165168 휴대전화 삼성전자 신동출 2013-12-05
165167 생활가전 워터콘 구수영 2013-12-05
165164 기타 쁘띠시앙 백정혜 2013-12-05
165163 기타 엔제루야 조유경 2013-12-05
165162 기타 wow104 임유미 2013-12-05
165156 기타 wow104 임유미 2013-12-05
165152 금융 비씨카드 김향자 2013-12-05
165149 생활용품 사파이어토끼 김신애 2013-12-05
165144 서비스 AK 프라자 판매자 이윤석 2013-12-05
165141 기타 JY퍼스널트레이닝 jay 2013-12-05
165140 생활용품 닥스 남성복 선우경숙 2013-12-05
16513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류경운 2013-12-05
165138 기타 참북 이윤희 2013-12-05
165137 기타 엘지

처리중

명의이전
이정애 2013-12-05
165136 서비스 하이헬로우 이광복 2013-12-05
165135 통신 소비자고발센터 김현주 2013-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