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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갤럭시노트1 배터리는 교환을 왜 안해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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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함종우
  • 조회수 : 328회
  • 작성일 : 13-11-14 17: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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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내용  http://www.ceoscoredaily.com/news/article.html?no=3422

 

◆ 출시 1년된 지난 여름부터 불만 폭주... '스웰링' 수명 표시일 뿐?

이랜텍 배터리는 지난해 5월 3G모델에 이어 9월 LTE 표준모델을 출시한 갤럭시S3와 갤럭시노트 계열 제품군의 표준 배터리로 엔피텍, 영보엔지니어링 배터리와 함께 제공됐다.

문제가 된 스웰링현상은 출시 후 약 1년 여가 경과된 지난 여름부터 불거지기 시작했다.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현상에 이어 성능이 현정히 저하되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자 '별탈 없는' 엔티텍 배터리와 비교되며 제품 결함 의혹을 받아왔다.

하지만 업체 측은 "배터리는 소모품으로 수명이 다 된 것일 뿐 하자가 아니다"라며 일축해 오다 최근 정책을 대폭 변경한 것.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이 운영하는 소비자고발센터에도 올해 여름을 기점으로 스웰링 현상 관련 제보가 30여 건이 넘게 접수됐다.

터질듯 부풀어 놓은 배터리 사진과 함께 짧은 무상보증기간(6개월)에 대한 불만을 성토하는 내용이 쏟아졌고 본지는 이와 관련해 특정 제품에서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하자에 대해 근본적인 원인 파악이 필요하다고 문제 제기해 왔다.

이번 이랜텍 배터리의 무상 교환조치가 그동안 배터리 스웰링 현상에 대해 하자가 없다고 밝혔던 기존 휴대전화 제조사들의 태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http://71018025.blog.me/150178985448

 

http://blog.naver.com/gee910923/198710684

 

http://blog.naver.com/rlaxl828/40200470324

 

http://blog.naver.com/bugilbiz/100199633238


12일날까지는 교환을 해주다가 13일 오후부터는 교환을 안해준다는 애기를 하고 있습니다.

너무 불공평한거 아닌가요??

계속 늘어나겠지만 현재 저와 같은 사람이 31명입니다.(사무실에2명 더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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