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기 접합부 폭발로 인한 화상사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서흥메가텍 ] 안마기 접합부 폭발로 인한 화상사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현재
  • 조회수 : 173회
  • 작성일 : 13-11-13 19:58:48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화곡동에 살고 있는 청년입니다.

2011년 하절기경에 목동 이마트에서 구입을 하여 매월 2~3회 (보통 사용을 안함 사용할시 월 2~3회)

사용하였으며 사고당일 우측어깨 마사지후 좌측어깨 마사지 (사용시간2분) 도중 마사지기와 배선연결 접합

부위에서 폭발을하여 좌측 손목과 팔꿈치사이에 직경 4cm 타원형 화상을 입었습니다.

사고일시는 2013년 11월 9일(토요일) 아침 8시이며,  당일 결혼식이 있어 집에있는 피부연고를 바르고

밴드를 부착후 결혼식에 참석하고, 심한작열감으로 피부과를 방문했지만 진료마감시간이어서 그냥 참고

월요일날 피부과를 방문했는데 2도화상과 2주정도의 항생제복용과 드레싱치료가 필요하며 추후 색소침착의

우려가 있으며 , 피부과적 치료가 계속 필요하다는 진료와 진단서 또한 이러한 내용으로 발급받았습니다.

피부과에 방문전 (월요일) 서흥메가텍 고객상담실에 전화를 하여 사고경위와 내용을 이야기를 했더니

상담원이 전화를 받고 안마기가 터졌다고 이야기했지만 죄송하다는 말은 단 한마디도 없이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한후 10초후 다시 모델명이 어떻게 되냐고 묻고 말씀드리니 지금은 점심시간이니

오후2시 이후에 전화를 준다는 이야기만 하고 끊었습니다.

이 무슨 황당한 사고대처입니까?? 전 직업특성상 전화 수/발신시 자동으로 녹음이 되는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후 사용하는 사용자라 녹음이 다 되있기도 하며 , 다시들어도 정말 황당하더라구요..

다시 전화가 왔어요 .. 상담원이 아닌 다른 분한테 전화가 왔는데 그분도 전화하셔서 죄송하다는 말한마디

없이 그냥 안마기 교체 또는 본 회사측에서는 20만원 하도내에서만 배상책임을 하고 그 이후는 보험회사에

접수를 해주신다고만 하고 전화를 끊더라구요...

마지막에 전화를 끊을때에는 20만원 괜찮고 보험접수 해달라니까 당당하게 " 네 그렇게하세요 네네"

하면서 전화를 끊더라구요... 이무슨 억울한 일입니까.. 정말 너무 속상합니다.

이것때문에 정신적으로도 너무 놀래서 또 터질까봐 가지도 못했고 안마기가 아닌 다른제품도 의심이

갈정도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보험회사 부르면 끝이란 말입니까? 게다가 오늘 또 전화가 와서 안마기를 택배기사 보낼테니 보내달라고

하더라구요... 

안마기를 보내면 안마기 결함이 아닌 소비자과실이라고 당연히 당사에서는 그렇게 판단하여 결론을 지을듯

해서 안보내려고 합니다.

오늘 또한 손해사정사에서 나와서 사고경위에 모든것들을 다 적고 사진도 찍어갔지만

손해사정사님께서 하시는말씀은 일단 제품이 제조회사측의 과실이 인정되어야 보상금이 청구가 가능해진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이경우 어떻게 제가 대응을 해야하며 , 이 억울한 사연또한 어디에다가 말을 해야할까 고민하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사진첨부를 했으며 , 1시간전에 찍은사진입니다.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

안마기또한 제조사측에 보내야 하는지.. 아니면 다른방법은 뭐가 있을지 또한 여쭤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안마기 폭발로 무척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피해에 대한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064 기타 호프집

처리

알바
강아지 2013-12-05
165063 서비스 미건스타일 강승연 2013-12-05
165062 기타 플랜B 엄규원 2013-12-05
165061 통신 비즈모바일 장원희 2013-12-05
165052 휴대전화 다날 이주호 2013-12-04
165051 자동차 현대엠에소프트 김동호 2013-12-04
165050 휴대전화 KT 최창호 2013-12-04
165049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지현 2013-12-04
165048 휴대전화 LG U+ 최우영 2013-12-04
165047 서비스 현대택배 김호은 2013-12-04
165046 휴대전화 disknara 김주영 2013-12-04
165045 휴대전화 올레 한세훈 2013-12-04
165043 기타 24시빨래방 이정이 2013-12-04
165037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애영 2013-12-04
165036 서비스 양지열쇠 김철주 2013-12-04
165035 기타 지오다노 김재민 2013-12-04
165030 서비스 DASS헤어 최주희 2013-12-04
165029 생활가전 lg 이승향 2013-12-04
165028 기타 에스티로더 김태희 2013-12-04
165027 기타 첼로걸 이정희 2013-12-04
165026 식음료 서원식품 이원영 2013-12-04
165025 통신 kt고객센터 박종성 2013-12-04
165024 유통 C J택배

처리중

환불건
방은주 2013-12-04
165017 식음료 동원참치 최지혜 2013-12-04
165015 생활가전 필립스 이명호 2013-12-04
165014 기타 메세나폴리스 황진영 2013-12-04
165010 통신 sk텔레콤 sop0121 2013-12-04
165004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조찬현 2013-12-04
165003 기타 노리샵 김정희 2013-12-04
165002 휴대전화 전정희 2013-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