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거절을 저희가 왜 피해봐야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한카드 ] 해외 거절을 저희가 왜 피해봐야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미주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3-11-12 22:26:12

본문

안녕하세요 신한카드 회원  성미주입니다.
저는 10월 27일 결혼 후 파리로 신혼 여행을 갔습니다.
신혼여행가기전 저는 비자카드로 교체신청을 해서 받았고 명세서에 공지한대로 한도는 550만원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신혼여행을 가서 필요한물건을 살려고 했으니 결재가 되지 않아 해당 매장에서 하는 말이 보안상의 이유로 결재가 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가격은 330만원 정도였습니다. 결재가 되지 않아 한도 문제인줄 알았지만 그전까지 제가 쓴 한도는 330만원을 충분히 쓸 수있는 만큼 남아있었고 우편 명세서로 공지된바와 같이 550만원이 한도 인줄 알았습니다. 다른 물건들을 구매하는데 사용이 되길래 다시 한도가 오류인줄 알았고 100만원 가량의 물건을 또 사러 갔는데 한도 초과가 아닌 업체의 문제로 되지 않는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여기서 제가 한도 초과라고 떴으면 당연히 선결재를 하던지 아님 신한카드로 연락을 했겠죠. 저희 남편의 경우 같은 신한 카드인데 카드를 긁으니 한도초과라고 떴습니다. 그래서 저는 330만원 ,100만원 상당의 물건을 구매하지 못했습니다. 한국에 돌아와서 신한카드에 연락 하니 제가 예전에 200만원으로 한도 설정을 했다고 이야기하더군요..말도 안되는게 그럼 550으로 날라오는 명세서의 한도는 저에게 보기 좋으라고 보낸건가요??550 이 머냐 물으니 카드를 한개이상 쓸경우 그런거고 200은 카드별한도라고합니다. 명세서든 어디든 카드별한도 200이란 말은 어디에도 없으며 왜없냐 묻자 일일이 다 표기못한다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200만원이 한도이면 제 카드 결재 대금이 200먼원이 넘으면 안되지 않나요?? 이번달 결제액이 211만원입니다. 제가 상담원과 통화할때 상향조정 할거냐 물어서 난 동의한다 안한다 말하지않겠다 한도문제부터 해결하라했습니다. 나는 200으로 설정해놓은적이없다 550으로 한도 알고 있는다고 하니 저에게 동의도 하지 않고 한도를 올려놨더라구요, 제가 한도를550으로 알고 있겠다고 한게 상향을 동의한거라고 이야기하던데 녹취된거 확인하자니깐 보호법??에 의해서 안된다고 하더군요?그럼 첨부터 한도가 550이 아닌데 명세서에 550으로 표기한거 아닌가요??제가 항의 한다고 중간에 한도를 조정해놓고 제가 550으로 한도 알고 있는다고 말하니 갑자기 올린건데 왜 전천후 상황은 빼먹고 자기들 맘대로 동의했다고 생각하고 한도를 조정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저는 인생의 한번뿐인 신혼여행  이거때문에 망쳤습니다. 신한카드에서는 절대로 자기들은 잘못이없다고 하는데 왜 한도를 중간에 조정한거고 왜 청구서 한도는 550으로 한건지 도저히 아해가 안되네요. 제가 살려고한 물건은 한국에서 430만원 가량 합니다 당시 환율 텍스리펀 관세 따져도 90만원 가량 차이가 납니다. 이보상은 당연히 저희가 요구할 권리가 있는거고 왜 신한카드에서는 잘못이 하나도 없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894 금융 농협은행 안진성 2013-12-04
164893 통신 skt 최재성 2013-12-04
164892 생활용품 미샤 김정진 2013-12-04
164891 생활용품 퀸멀티 김상현 2013-12-04
164890 기타 웨어펀 아이그너 Esther 2013-12-04
164889 생활용품 영댄스 정명주 2013-12-04
164868 통신 sk브로드밴드 강리화 2013-12-04
164867 기타 빅뱅 아름마을점 조희준 2013-12-04
164866 식음료 양동두마리치킨 나연화 2013-12-03
164865 기타 유니온베이 강현아 2013-12-03
164840 생활용품 1300K 백연옥 2013-12-03
164837 식음료 한산도 김현철 2013-12-03
164836 기타 g마켓 김덕중 2013-12-03
164835 금융 롯데손해보험(주) 이주연 2013-12-03
164833 생활가전 이마트 이종은 2013-12-03
164832 생활용품 jeep 이민주 2013-12-03
164823 기타 저스틴 윤미애 2013-12-03
164822 digital (주)옥션- y게임 곽유진 2013-12-03
164821 기타 타이니러브 오정은 2013-12-03
164820 digital 11번가 김미옥 2013-12-03
164819 기타 노리샵 소비자 2013-12-03
164818 기타 땅끝웰빙농수산 소비자 2013-12-03
164817 생활가전 자택 김두식 2013-12-03
164816 기타 cj대한통운 황은하 2013-12-03
164815 기타 바비돌 정가연 2013-12-03
164814 서비스 쇼핑몰 김수빈 2013-12-03
164813 해결&감사글 엘아지 손해보험 김문기 2013-12-03
164812 휴대전화 sk텔레콤 구송해 2013-12-03
164811 휴대전화 하이마트괴정점 이주현 2013-12-03
164810 생활가전 일월 김영석 2013-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