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카드단말기요ㅜㅜ억울합니다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핑크공쥬 ] 가게카드단말기요ㅜㅜ억울합니다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지현
  • 조회수 : 359회
  • 작성일 : 13-11-06 10:36:27

본문

오픈할때 가게 카드긁는기계들이자나요 기계값에 카드손님이긁으면 자동으로입금되는거로 구입하게되었는데요 기계값따로빼가고 또 은행에서자동입금시켜주는업무한다면서 공지도없이3만원을빼갓습니다.그래서 전화로따지니까 공지안한건 미안한데 그럼 해지시켜버릴테니 혼자알아서 은행가서 전표내고 알아서하랍니다. ㅜㅜ 여태 가게하면서 이런경우는첨보는데요 배째란식으로 기계값은덤탱이쓰고 억울하네요 기계철수해가라니까 완불하면철수해간다네요~이런경우도있나요? 대부분 11000원에 기계값이랑 모든업무다해주거든요~아진짜 도와주세요~전화받는아가씨는 그냥 환불해드린다고하고 뚝끊어버리고 무지불친절합니다. 가게하려면 계속 카드기계 써야하는데 어찌해야할지모르겠어요 ㅜㅜ 계약서싸인할때도3만원따로빼가는건없고,자기네가 다른제3금융에서 기계값을대체받는다고만하고서 모든서류가져갔거든요 인감도가져갔는데 걱정되네요 사기꾼들이라서요 기계값도엄청비싸게 지불하게되고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카드단말기계약 관련하여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계약 당시 관련 계약서를 근거로 업체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955 기타 상하이반점 이진석 2013-11-22
162954 기타 물품 서혜미 2013-11-22
162953 통신 lg u플러스통신 남민영 2013-11-22
162952 통신 lg u플러스통신 남민영 2013-11-22
162951 유통 루저의난 최형주 2013-11-22
162950 통신 kt 허견문 2013-11-22
162949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형선 2013-11-22
162948 생활용품 리복 임승희 2013-11-22
162947 금융 kdb 생명보험 황남숙 2013-11-21
162933 생활용품 오하임 이미화 2013-11-21
162932 기타 크린에이스 김민경 2013-11-21
162931 생활용품 번개장터 정성업 2013-11-21
162930 digital 컴퓨터 닥터 철퇴를 2013-11-21
162928 서비스 CJ대한통운 허지석 2013-11-21
162924 통신 sk 이규권 2013-11-21
162910 서비스 그루폰코리아 윤선화 2013-11-21
162909 서비스 현대홈쇼핑 진현주 2013-11-21
162908 식음료 바리바리 김지연 2013-11-21
162907 기타 불TV 권영면 2013-11-21
162906 통신 아이센스pc방 최왕근 2013-11-21
162905 기타 번개장터 이채빈 2013-11-21
162904 기타 구두이데아 윤유진 2013-11-21
162903 기타 프롬비기닝 최애라 2013-11-21
162902 기타 한게임 지용석 2013-11-21
162901 해결&감사글 현대해상 김성욱 2013-11-21
162900 기타 채기영 2013-11-21
162899 기타 현대몰 이은지 2013-11-21
162898 통신 스카이라이프 이진란 2013-11-21
162897 기타 경남 아동도서 배영미 2013-11-21
162896 digital slingbox 정연호 2013-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