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콜 직화구이 냄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해피콜 ] 해피콜 직화구이 냄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선은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3-11-05 10:28:12

본문

안녕하세요.

해피콜 직화구이 냄비두껑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작년 직화구이 냄비 사용후 열을 식히기 위해 베란다에 두었는데.

두껑이 깨졌습니다.

상담센터문의시  온도차이에 의해서 깨질수 있다고 하였고,

저는 가정 생활용으로 식히기 위해 서늘한곳에 보관했는데.

깨졌고, 이정도의 내열성에도 문제가 되느냐는것에... 해피콜에서는

재구매하라고 하셔서 처음 발생된 문제로 인해서 재구매 하였습니다.

그런데. 12월에 구매하고.. 올해 또 같은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두껑의 구매후 1년 품질보증이라고 하는데.

사용시 떨어뜨린것도 아니고. 찬물을 끼얹거나 어떠한 외부 충격도 없었는데.

두껑은 깨졌고, 두시 상담문의 드린결과 또 구매를 하라고 하십니다.

1년의 품질보증은 대체 뭘 해주는건지.

상담사께서는 구매후 1~2개월이였으면 교환이 가능하나, 11개월째이므로 안된다고 하십니다. 그럼 대체 품질보증 기간이 1년이란건 어떤 의미가 있는지 답답합니다.

어쩔수 없이 또 구입을 해야 하는건가요?

도움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제품의 파손으로 무척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다만, 품질보증기간 안에라도 사용자과실로 인한 하자일 경우에는 보상에서 제외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품사용설명서등에 심한온도차에 의해 제품이 파손될 수 있다는 내용의 안내문구가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시고 해당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내용증명발송하시어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13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류경운 2013-12-05
165138 기타 참북 이윤희 2013-12-05
165137 기타 엘지

처리중

명의이전
이정애 2013-12-05
165136 서비스 하이헬로우 이광복 2013-12-05
165135 통신 소비자고발센터 김현주 2013-12-05
165134 기타 아이발리여행사 정미성 2013-12-05
165133 자동차 혼다KCC모터스 왕종건 2013-12-05
165132 생활가전 삼성 조경ㅈ숙 2013-12-05
165131 생활용품 롯데아이몰 이성수 2013-12-05
165130 기타 조은골드 전성연 2013-12-05
165129 서비스 iminwon 이연희 2013-12-05
165128 생활용품 쿠팡 윤연아 2013-12-05
165127 생활용품 스와치코리아 홍진수 2013-12-05
165126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2-05
165125 건설 삼성물산 강명구 2013-12-05
165124 기타 하이아마존 구교승 2013-12-05
165123 기타 현대Hmall 윤재영 2013-12-05
165122 서비스 한진택배 정은비 2013-12-05
165121 생활용품 k2 김종현 2013-12-05
165120 식음료 한국유자차 김민우 2013-12-05
165119 서비스 스카이라이프 허윤석 2013-12-05
165118 생활용품 구두이데아 노진아 2013-12-05
165117 생활용품 롯데아이몰 이성수 2013-12-05
165111 기타 미들맨옴므 최부현 2013-12-05
165110 통신 kt고객센터 박종성 2013-12-05
165106 휴대전화 삼성전자 임미나 2013-12-05
165105 생활용품 에코인토트 조보라 2013-12-05
165104 생활용품 네오플램 연정희 2013-12-05
165103 기타 보드코리아 김경회 2013-12-05
165102 서비스 한진택배 이연화 2013-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