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우롱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휴대폰대리점 ] 소비자를 우롱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균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3-11-14 14:32:51

본문

수고하십니다. 김영균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너무 우롱당하는것 같아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올 7월에 휴대폰을 어머니것과 제것 두대를 개통을 했습니다.
그런데그떄 밖에서 불법호객행위를 하면서 휴대폰 개통하면 선픙기와 이벤트로 2대를 개통하면 소개비 5만원과 함께 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어머니 개통전 쓰시던폰은 무슨이유에선지 해지도 안해주고 돈도 2대분을 함께 내고있습니다. 이부분도 개통당시에 2달 후 해지와 함께 통신비를 같이 내준다고 했습니다.
제가 2달을 조용히 기다리고 8월에 전화를 했습니다. 약속을 지켜달라고.
시간을 끌더라구요. 보름....1달...또전화하면 보름...한달...어느덧 11월입니다.
지금은 전화하면 그냥 비웃네요. 휴대폰 팔때는 간이고 쓸개고 다 줄것처럼 하더니
막상개통하고 나니까 그냥 바보취급하네요.
지금까지 기다린게 5달째 입니다.

휴대폰 대리점 주소 김해시 외동 한국2차 주상가 오렌지 타운 114호 055 311 8226, 055 339 8226
                            담당자 이름 김정용

그리고 불법 지원금 영업하고 있네요.

제발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358 기타 타겟골프 이경진 2013-11-30
164357 서비스 웅진코웨이 김재형 2013-11-30
164352 기타 코오롱세탁소 남철현 2013-11-30
164351 생활가전 중리 김연진 2013-11-30
164345 서비스 현대Hmall 이재성 2013-11-30
164344 서비스 예스24 유화영 2013-11-30
164343 생활용품 글라스락 김민경 2013-11-30
164335 휴대전화 AppDisco 황세영 2013-11-30
164333 생활가전 11번가 김현성 2013-11-30
164332 유통 동부택배 2013-11-30
164331 서비스 동호종합정비 김민희 2013-11-30
164330 생활가전 중앙병원 김지현 2013-11-30
164329 유통 뉴욕스트리트 조정희 2013-11-30
164328 기타 택시 조현욱 2013-11-30
164327 기타 판타지코리아 김성만 2013-11-30
164326 기타 투에이 이정민 2013-11-29
164320 유통 동부택배 박원주 2013-11-29
164319 통신 (주)정훈테크 유혜연 2013-11-29
164308 자동차 양산볼보트럭AS센타 백운석 2013-11-29
164307 생활가전 (주)코콤 한명수 2013-11-29
164306 생활가전 (주)코콤 한명수 2013-11-29
164305 휴대전화 sk텔레콤 전나래 2013-11-29
164304 생활가전 오피스디포 제천점 한명수 2013-11-29
164303 기타 옥션 김대영 2013-11-29
164302 기타 지오지아 이해미 2013-11-29
164297 생활용품 인터파크 김재환 2013-11-29
164296 서비스 금강제회 김용태 2013-11-29
164295 기타 위시티소아청소년과의 김세훈 2013-11-29
164294 서비스 대한항공 짱이 2013-11-29
164293 기타 nc소프트 정영수 2013-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