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물 피해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백양컴퓨터크리닝 ] 세탁물 피해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서현
  • 조회수 : 378회
  • 작성일 : 13-11-09 01:08:56

본문

세탁물 총6개 드라이 맡김.
그중 2개 깨끗하지 않고 특히 1개는 아예 드라이 한 흔적이 없음.

세탁소에 2벌 들고 갔더니 드라이 했다고 우김.
세탁이 덜된 상태로 돈받고 세탁물 건네주는것에 대해 항의 했지만 다시 한다고 해도 그대로 일거라고 세탁소에서 얘기함.
너무 뻔뻔하게 그리고 반성의 기미 전혀 보이지않아 세탁이 덜된것에 대해 책임을 물으라고 2벌에 대해서 반값만 받으라고 했더니 다른세탁소가서 지워지면 자기네들이 드라이한값 다시 돌려준다고함.

세탁소에 드라이를 맡기는것은 때를 빼고 깨끗하게 하기 위함인데 본연의 임무를 망간한 주인아줌마의 막말에 솔직히 화가났음.
이사오고 처음 맡긴곳인데 무성의한 행태에 실망이 엄청 크고 너무 뻔뻔하게 말하는 사람들에 대해 아닌건 아니라고 꼭 집어주고 잘못한건 제발 인정하라고 얘기하고 싶음.
세탁비 돌려 받고 진심어린 사과 꼭 받게해주세요

누가봐도 2벌은 드라이고 세탁이고 전혀 하지 않은 상태임 파가또한 상태 불량임.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세탁소에서의 부실한 영업행태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152 서비스 인하우스인테리어 엄소정ㄹ 2013-11-23
163151 서비스 동부택배 유나경 2013-11-22
163150 자동차 한국지엠 정연오 2013-11-22
163138 생활가전 현대홈쇼핑cj택배 박성철 2013-11-22
163135 통신 sk 노정환 2013-11-22
163128 생활가전 (주) 동양이지텍 이용범 2013-11-22
163127 휴대전화 sk대리점 김서윤 2013-11-22
163116 서비스 cj대한통운 강명자 2013-11-22
163115 기타 번개장터 정성업 2013-11-22
163114 생활가전 청암 박광희 2013-11-22
163113 기타 첼로걸 엄지선 2013-11-22
163112 기타 룩 안경점 지형근 2013-11-22
163111 휴대전화 koramgame 최광식 2013-11-22
163110 기타 중고나라 정지우 2013-11-22
163109 서비스 넥슨 전옥남 2013-11-22
163108 기타 대전크리스탈웨딩홀 김유나 2013-11-22
163107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신라미 2013-11-22
163106 서비스 모던팩 박두진 2013-11-22
163105 통신 멜론(SK) 국승미 2013-11-22
163104 기타 현대홈쇼핑 설영진 2013-11-22
163103 기타 Kip Space 김지수 2013-11-22
163102 기타 버틀러 신용사 2013-11-22
163101 휴대전화 넷마블 김혜정 2013-11-22
163100 식음료 홈플러스송우점 구용회 2013-11-22
163091 digital KT해지건 임영신 2013-11-22
163090 기타 나이키 고영건 2013-11-22
163089 통신 주)케이티 김민희 2013-11-22
163083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김선옥 2013-11-22
163078 기타 스탈릭 문자룡 2013-11-22
163076 통신 sk

처리중

유선전화
노정환 2013-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