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복 아동운동화. 찍찍이가 완전히 않붙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리복 ] 리복 아동운동화. 찍찍이가 완전히 않붙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현경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3-11-03 05:46:57

본문

9월달에 홈플러스연수점에서 리복아이운동화를 구매했습니다.
본매장에서 판매를 하는거지만, 세일해서 3만8천원(?)정도 주고 구매한것 같습니다.
구매할때 행사상품이라 교환이나 환불이 않된다고 했습니다..
찾는 싸이즈가 없어 집으로 배송을 받았고, 운동화를 아이한테 신겨보니 찍찍이가 다 채워지지가 않는겁니다.
너무 황당해서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수선을 해주겠다고 해서, 찍찍이가 3cm가량 부족한것 같아서 3cm수선을 맞겼는데, 고객센터에서 전화가 와서는 신발구조상, 2cm밖엔 수선이 않된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어찌하겠어요.. 행사상품이라 교환,환불도 않된다지, 그래서 2cm 길이 연장 수선을 받아서 신발을 찾아왔는데, 여전히 찍찍이가 다 붙지않고 사진처럼 찍찍이 하얀부분이 보이는겁니다... 사진상에서도 찍찍이를 최대한 당겨서 신겨서 아이가 발이 아프다고 하는거에요...

고객센터에서 전화를 해서 다시 제대로 수선을 해주던가, 아님, 이상태로는 못신기겠으니 환불을 해달라하니깐, 수선을 받은 신발이라서 환불이 않된다는겁니다..
수선을 하더라도 신을수있게 수선을 해줘야지 이렇게 하얗게 찍찍이를 보이고 어떻게 신기겠냐고,
저희 아이가 뚱뚱하거나, 우리 아이발볼이 특별이 넓어서 않맞는거면 모를까 저희 아이는 몸도 마르고, 발도 보통아이 발이다, 지금 내가 신발을 신고나서 환불해달라는것도 아니고, 싸이즈가 작아서 바꿔달라는것도 아니고, 아이가 운동화를 신으면 길이는 넉넉한데, 찍찍줄이 모자라서 환불해달라는거 아니냐, 처음부터 찍찍이가 3cm가 모자라서 수선을 했는데, 새 신발을 제대로 신을수도 없게 만든건 처음부터 하자가 아니냐.. 지금  따져물었더니,
저보고 따로 수선을 해서 신기는 방법말곤 자기네가 더이상 해줄방법이 없다며, 정 하자가 의심되면 소비자고발센터에 문의하라고 하는겁니다.

너무 황당스럽네요... 제가 아무리 아이한테 신발을 신겨보지 않고 구매했지만, 길거리 신발도 아니고, 메이커 믿고 구매한건데 아무리 행사상품이라도 이렇게 찍찍이 줄이 모르자라서 신기지도 못하는 신발은 팔지 말아야하는거 아닌가요?

너무 황당해서 신발사진이랑 아이발 찍어서 올려놓아요~ 신발사진에 하얗에 보이는 부분이 수선해서 1cm지만, 수선받기전 처음엔 아이발에 꼭 쪼였는데도, 하얀부분이 3cm나 보였어요...
비록 큰돈은 아니지만, 신기지도 못해 3만8천원을 그냥 날렸다니 너무 억울합니다...!
꼭 환불받을수 있도록 제발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9821 유통 로젠택베 최은희 2013-11-04
159820 서비스 멜론 사기꾼 멜론 보고 있나? 2013-11-04
159819 휴대전화 lg 이동통신사 배정희 2013-11-04
159818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종화 2013-11-04
159815 유통 하진마미 김진희 2013-11-04
159810 서비스 SB Company 고윤지 2013-11-04
159808 휴대전화 아이템매니아 권기택 2013-11-04
159807 생활용품 피츠

처리중

연략 안됨
김창엽 2013-11-04
159804 기타 aka 김재경 2013-11-04
159803 기타 잠실 지하상가 쿨 이윤정 2013-11-04
159802 생활용품 카모마일몰 김윤희 2013-11-04
159799 통신 기독정보 유정원 2013-11-04
159798 식음료 비오벨트 장안숙 2013-11-04
159797 기타 미미월드 이정미 2013-11-04
159796 기타 서울리마치과 선용훈 2013-11-04
159795 생활용품 텐바이텐

처리중

1+1 상품
이영아 2013-11-04
159790 기타 고시고시 남은수 2013-11-04
159789 자동차 블랙박스다이렉트 김광호 2013-11-04
159788 금융 동부화재 강승민 2013-11-04
159787 생활가전 플스월드 장경영 2013-11-04
159786 생활가전 플스월드 장경영 2013-11-04
159785 기타 패왕2 이희봉 2013-11-04
159778 식음료 매일우유 이명옥 2013-11-03
159777 휴대전화 쿠팡 김다니엘 2013-11-03
159776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원경 2013-11-03
159762 통신 티브로드 천안 배종희 2013-11-03
159760 식음료 큰집뼈다귀해장국 정흥목 2013-11-03
159759 기타 바리스타빈 이희정 2013-11-03
159758 식음료 대왕치킨 이재영 2013-11-03
159757 식음료 끄레몽 이민우 2013-1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