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하자 가방 반품불가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베베러버 ] 제품하자 가방 반품불가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희
  • 조회수 : 1,057회
  • 작성일 : 13-05-29 11:29:03

본문

제가 5월24일날 지마켓에서 빌트뉴욕 보온보냉가방을 주문했습니다.
가방은 5월 25일  토요일날 오후12시경쯤  직장에서 받았어요.
가방을 전체적으로 확인하는데 가방바닥 박음질 쪽이 실이 빠져나왔는겁니다.
그래서 교환신청을 했고 포장해서 직장에 뒀고
27일날 한진택배기사님이 가져갔습니다.

28일날 판매자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판매자왈 상품하자일지라도 택이 없어서 교환이나 반품 a/s도 안된다고 했습니다.
전 처음부터 택이 속포장(흰비닐) 안에 있었고 검정실로 가방에 붙어있지도 않았습니다.
저 말고 직원들도 다 봤구요. 증인도 여러명입니다.

근데 저더러 그 가방을 사용해서 터진 거 보낸거 아니냐는 식으로 말을 합니다.
그래서 전 상품하자 가방을 보낸거 아니냐고 했더니 아니랍니다.
그 택을 잘라낼려면 가위를 사용해서 잘라야한다는데
전 가위 쓰지도 않고 손으로 비닐포장 뜯고 가방 확인한게 전부입니다.

토요일날 받아서 교환할거라고 직장에 놔두고
월요일날 출근했고 오전에 택배 기사님이 가져갔는데
가방 사용할 시간도 없었는데..... 너무 억울합니다.!!!!!!

전 항상 인터넷 쇼핑만 하는 편인데 이런 경우 처음입니다.
상품하자건 반품불가.

글구 가방을 착불로 다시 저한테 보낸다고 했습니다.
아직 가방은 받지도 않았습니다.

택은 처음부터 가방에 붙어있지 않았고 박음질이 터져서 교환신청한건데
택이 없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상품하자건도 교환반품수선이 안된다고 합니다.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
상품하자 가방을 써야하나요??
사진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461 기타 김점순 2013-12-07
165460 기타 김점순 2013-12-07
165459 기타 하이스노우 민소영 2013-12-07
165458 서비스 오라휘트니스 허용호 2013-12-07
165457 통신 중국식품가계 JIN ZHELONG 2013-12-07
165456 통신 중국식품가계 JIN ZHELONG 2013-12-07
165455 자동차 빅휠 이규혁 2013-12-07
165454 기타 (주)거영산업 정인자 2013-12-07
165453 식음료 이마트 김혜원 2013-12-07
165452 통신 NCT 성미화 2013-12-07
165451 기타 CJ대한통운택배 최대성 2013-12-07
165450 기타 sk 깨스보일러 심원준 2013-12-07
165449 기타 나우웨드 송호민 2013-12-07
165448 서비스 freeco 홍연희 2013-12-07
165447 휴대전화 정수텔레콤 유춘경 2013-12-07
165446 생활용품 CJ홈쇼핑 유경희 2013-12-07
165445 서비스 freeco 홍연희 2013-12-07
165444 생활용품 옥션 조경혜 2013-12-07
165443 기타 현대택배 홍지연 2013-12-07
165442 생활용품 지마켓 서건영 2013-12-07
165441 자동차 우희찬 2013-12-07
165440 통신 프라임통신 장미정 2013-12-07
165439 기타 Ak몰 변영자 2013-12-07
165438 생활가전 롯데하이마트/북수원 김숙희 2013-12-07
165437 기타 G마켓 우소미 2013-12-07
165436 기타 인천도시가스(주) 박경아 2013-12-07
165435 휴대전화 삼성전자 장원 2013-12-07
165434 서비스 1588-5791 김수경 2013-12-07
165433 digital 삼성, LG U+ 김진희 2013-12-07
165432 생활용품 비바룸 해리 2013-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