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세서가 5달동안 오지 않아 입은 피해보상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리카드 ] 명세서가 5달동안 오지 않아 입은 피해보상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소영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3-11-18 08:52:10

본문

이런저런 이유로 우리카드사의 명세서가 5달동안 오지 않앗어요.

명세서가 2달동안 도착하지 않을때 이미 고객센터에 이의를 재기했습니다.

앞으로 이런일이 없도록 당부하고 2달동안의 명세서가 도착하지 않은 정확한 이유와 혹시라도 미납이 되어 발생한 신용 등급 하락 및 이자에 대한 조취를 취해서 알려달라고 하였으나 감감 무소식.
 이후 3달동안 역시 명세서도 오지 않고 연락도 오지 않더군요.

해서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고 어떻게 된일인지 물엇죠.

대답은 당사의 잘못이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3만원 상당의 현금이나 상품권으로 대신하겟다고 하니...

너무 어이가 없어서 문의합니다.

우리카드 결재 게좌는 저의 대출금 계좌와 연결되어 잇어서 ,,제가 늘 신용 등급에 만전을 기하는데...

이런일로 받은 심적 스트레스와 연체금,,그리고 신용등급은 누가 보상해주나요?

물론 우리카드사에서는 연체금도 아주 일부이고 신용등급도 떨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제 입장에서는 신용등급을 직접 확인할 수도 없고,

또한 혹여 대출 이자에 영향을 줄까 해서 다른 카드사 입금은 미루더라도 우리카드 계좌에 넉넉히 돈을 넣는 바람에 
다른 카드사의 신용등급이 한등급 떨어 졌네요...

이런경우 그냥 3만원 받고 떨어지기는 너무 억울해서요..

상담원은 이렇게 상황을 만든 직원을 인간적으로 배려해서 이해해 달라는데...

인간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잘못한 직원이 직접 제게 전화해서 사과해야 하는것 아닌가 싶기도 하고,,

우리카드사에서는 자사의 책임이라고 직접 실토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담원의 직접적인 사과는 커녕, 3만원으로 해결하려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687 digital CJ헬로비전 김기범 2013-12-03
164676 서비스 불TV 권영면 2013-12-03
164675 서비스 불TV 권영면 2013-12-03
164674 서비스 창원마산해돋이캠핑장 윤춘석 2013-12-03
164673 기타 씨월드리조트 안대인 2013-12-03
164672 digital 하제엠텍 강도규 2013-12-03
164671 기타 오마이집 이정희 2013-12-03
164670 생활용품 오브엠 이경민 2013-12-03
164669 식음료 연세우유 김수빈 2013-12-03
164668 기타 하이짐 휘트니스 김현혜 2013-12-02
164667 서비스 벨마리에웨딩홀 후추 2013-12-02
164666 기타 성형외과

처리

환불
강아지 2013-12-02
164665 기타 KGB택배 고승범 2013-12-02
164664 휴대전화 애플 코리아 이규상 2013-12-02
164663 기타 h몰 노혜린 2013-12-02
164662 휴대전화 lg전자 전성덕 2013-12-02
164661 digital 컴수리119 노혜미 2013-12-02
164645 기타 뉴욕커즈 손재순 2013-12-02
164641 유통 RGO 서병희 2013-12-02
164638 휴대전화 삼성전자 강민영 2013-12-02
164636 유통 로젠택배 김장호 2013-12-02
164633 digital lg전자 윤성호 2013-12-02
164626 통신 LG파워콤 정우용 2013-12-02
164625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주경 2013-12-02
164621 기타 교보문고 김혁수 2013-12-02
164616 휴대전화 KT 김형삼 2013-12-02
164615 식음료 요기요 강광호 2013-12-02
164614 서비스 대한통운 주혜진 2013-12-02
164613 식음료 오뚜기 김승은 2013-12-02
164612 자동차 현대자동차동현점 최상필 2013-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