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스트항공 ] 에어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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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경임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3-11-14 11: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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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11월 7일부터 10일까지 가족여행 계획으로 총 12인이 (인천출3 부산출 9명) 2달전 제스트 항공 에어텔 상품을 예약 하였습니다...여행 5일전 태풍소식으로 인하여 취소 환불을요구하였으나..환불으 어렵다는 답변으로 비행기 탑승을 하였습니다..다행히 부산 출발은 결항으로 취소 되었고 인천 3인이 출발하였고
도착 해서부터 비가 오기 시작 하였구 담날 어마어마한 태풍이 닥쳤습니다..9일아침 바람은 다소 약해졌으나 비는 내리고 현지 항공사로 향하였지만 인터넷,전화가 안되는 관계로 아무런 답변을 듣지 못하고 돌아와야했습니다...10일 한국으로 돌아갈수있다는 다짐으로 다시 현지 항공사로 갔지만..한국사무실이랑 통화하라는 답변뿐...아무런 말도 못듣고 체크아웃을 하고 기다림이 시작 되었고..현지 사무실에서 칼리보 공항이 폐쇄 되었으니 하루더 숙박을 권했습니다..많은 돈을 가져간게 아니였고..통신두절이어서 은행도 안되고ATM기계도 안되고..여행사에서는 돈이 있어야 한다고..정말 답답했습니다..
우선 호텔을 하루 더 연장하구 담날 한국 제스트와 연락을 햇습니다...호텔비용도..언제 나갈수있는지도..모르겟다고..배째라???식으로..ㅠㅠ 11일 아침 칼리보공항이 오늘 도 폐쇄될것 같다는 말에..하루더 숙박을 하기로 했습니다..저녁7시쯤 여행사로 향하였구 저희 일행은 12일 새벽 12시10분비행기로 나갈수있다는말을 들었습니다..6시30분 칼리보공항으로 향하였고..9시부터 기다림이 시작 되었습니다..비도 내리고 천둥번개도치고..앞이 깜깜 했습니다..12시가 다가왔습니다..하지만 비행기는 보이지 않코 다시 기다림이 시작 되었습니다..그많은 인원이 바닥에 누어 잠들기 시작하였고 아침 6시 30분이 되어서야 비행기가 왔습니다..
분명 큰 태풍이 온다고 뉴스에서 여행 7일 전부터 나왔는데..아무런 대책없이 보내버리고 보낸후 나몰라라 하니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 분통 터지는 일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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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외여행 중 태풍피해로 정말 많이 힘드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정부에서는 국외여행과 관련하여 1단계 여행유의, 2단계 여행자제, 3단계 여행제한, 4단계 여행금지 4단계로 분리하고 있고 여행자가 위약금 없이 해약할 수 있는 단계는 4단계 여행금지령이 내려졌을 때에 한합니다. 또한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14조 여행사업자는 현지 여행사업자 등의 고의 또는 과실로 여행자에게 손해를 가한 경우 여행사업자는 여행자에게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해당어행사에 피해에 대해 구두 또는 필요 시 내용증명발송하시어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