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업체들의행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드믹스엠 ] 광고업체들의행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성
  • 조회수 : 403회
  • 작성일 : 13-08-08 10:06:45

본문

저는부동산을하고있습니다.  부동산을시작한지는횟수로4년이고,자리메김하기까지정말힘이들었습니다.
4개월전아파트엘리베이터에 TV식광고업체가들어왔는데(주:애드믹스엠)  광고효과가좋다고해서...부동산이광고도중요하거든요..  힘이들지만무리해서..처음엔1년으로계약해서1동~3동까지틀어주고  원하면4동~6동까지돌려가며틀어준다해서80이라는거금으로계약했는데,부분만또못튼다고 해서 4개월로전동을틀기로했습니다. 그리고같은아파트단지에 부동산업체는안넣는다고해놓고선, 어제우연히광고를 받는데 바로옆부동산이 나오는거예요.  거금주고광고 하는데 양해도없이 자기네맘데로 하고 우린어디다하소연해야하나요...4개월에80주고광고하는것 요즘처럼힘든시기에 큰맘먹고하는겁니다.  이런업체들의횡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운영하시는 사업체의 광고를 의뢰하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계약 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업체에 관련 계약서를 근거로 계약불이행에 대하여 구두 또는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025 서비스 씨월드리조트 서이찬 2013-11-05
160019 기타 경원궁미나미

처리중

문의
이지은 2013-11-05
160017 휴대전화 LGU+ 박가영 2013-11-05
160007 식음료 하림 박진주 2013-11-05
160006 기타 험멜코리아 이상영 2013-11-05
160005 휴대전화 지트랜드 곽동식 2013-11-05
160004 휴대전화 올레개통센타 김은영 2013-11-05
160003 휴대전화 올레개통센타 김은영 2013-11-05
160002 식음료 피자마루 김승재 2013-11-05
160001 기타 한진택배 신다혜 2013-11-05
160000 생활용품 티몬 조나경 2013-11-05
159999 서비스 여주피자나라치킨공주 정성민 2013-11-05
159998 서비스 고시원

처리

고발
최규락 2013-11-05
159997 식음료 박스앤캔 정효임 2013-11-04
159996 자동차 쌍용자동차 최영웅 2013-11-04
159995 자동차 신한카드 RUDTNSDHKD__39 2013-11-04
159994 서비스 쌍용세탁소 홍은정 2013-11-04
159993 기타 치과 전영환 2013-11-04
159992 생활가전 한국주방기계

처리중

기계 불량
이민정 2013-11-04
159980 서비스 한스델리 인천만수점 양미라 2013-11-04
159979 생활용품 위메프 김윤식 2013-11-04
159978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카타리나 2013-11-04
159977 기타 맥스터디 김채은 2013-11-04
159976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주희 2013-11-04
159975 서비스 정오의 데이트 익명 2013-11-04
159974 서비스 에스디교육,sd스터 대학생 2013-11-04
159973 기타 지하상가의류매장 송효진 2013-11-04
159972 서비스 현대택배 장은영 2013-11-04
159971 통신 KT 문성욱 2013-11-04
159970 휴대전화 가인 이홍규 2013-1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