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의류 구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리안 뉴욕 ] 인터넷 의류 구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윤정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3-11-14 14:10:02

본문

옥션에서 롯데백화점 입점 브랜드 '리안 뉴욕'에서 폭스퍼베스트(RFKFVT010)를 주문했습니다.
주문 전에 본사에 전화에서 제품이 있는지, 손상은 없는지, 언제 배송되는지를 확인하고 주문과 결제를 했습니다. 그런데 하루 하고도 반 나절이 지나도 배송준비중이라는 문구만 떠서 판매자에게 문의를 했고, 다음날 그러니까 구매하고 이틀이 지난 후에 답변이 오기를 품절 상태인 물품이라 구매 취소를 하겠답니다.
미리 제게 전화를 해서 이러저러한 전후사정 얘기도 없이 일방적으로 구매 취소를 한답니다. 것두 제가 문의를 한 후에 메일로 답변 받고 문자로 통보받았습니다.
분명 구매 전에 전화 했을 때 물품이 있다고 했고 인터넷 상에도 버젓이 물품이 4개나 제고가 있다고 하더니, 뒤늦게 사과 전화 한 통 없이 일방적 구매 취소라는게 말이 되나요?
카드 결제라 취소되는데 5~7일 소요가 된답니다. 그럼 저는 그동안 필요한 물건도 구매를 못하고 환불받을 때까지 말없이 기다리라는 건가요?
환불받기는 하지만 그동안 제 금전적인 피해는 어떻게 하며 다른 물품을 구매하지 못하게 한 것에 대한 책임은 어떻게 질 건지...
게다가 가장 기분 나쁘고 불쾌한 건 전화 한 통 없이 문자로 일방적인 통보를 했다는 겁니다.
재고 조사조차 제대로 하지 않고 고객에게 정중하게 사과조차 하지 않는 기업은 무슨 배짱인 건가요?
소비자를 이렇게 기만해도 되나요?
자기네 잘못이면서도 어쩜 이리 뻔뻔한가요?
너무 불쾌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지 못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684 기타 (주)조음 하상우 2013-12-09
165683 기타 투스카로라 지정희 2013-12-09
165682 통신 LGU+와 SKB 이종욱 2013-12-09
165680 자동차 임실폐차장 이성철 2013-12-09
1656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근영 2013-12-09
165677 휴대전화 LG전자 장혜림 2013-12-09
165673 휴대전화 kt 양동대 2013-12-09
165669 기타 블랙 브라운 박수희 2013-12-09
165668 서비스 레슨올 평은미 2013-12-09
165666 기타 현대택배 한지영 2013-12-09
165663 휴대전화 시화이마트아뜰폰매장 박종순 2013-12-09
165661 서비스 크린에이드 강윤선 2013-12-09
165658 유통 더이쁨 김지은 2013-12-09
165657 기타 마포구시설관리공단 임성중 2013-12-09
165655 휴대전화 LG텔레콤 백두열 2013-12-09
165651 휴대전화 SK텔레콤 박성호 2013-12-09
165650 통신 리더스코리아 김수미 2013-12-09
165645 기타 롯데닷컴 이은정 2013-12-09
165641 기타 민스샵 김현정 2013-12-09
165623 자동차 쌍용자동차 유병규 2013-12-09
165620 기타 클럽임페리얼 김상환 2013-12-09
165619 휴대전화 네이버카페 올댓폰 김태용 2013-12-09
165617 서비스 KGB택배 우혜선 2013-12-09
165604 통신 LG U+ 권금화 2013-12-09
165603 기타 모두투어 김현정 2013-12-09
165602 자동차 기아자동차 허윤형 2013-12-09
165601 생활용품 바니플랫 김민정 2013-12-09
165600 서비스 제일아쿠아 이충재 2013-12-09
165599 서비스 엘리샹뜨 김아미 2013-12-09
165598 생활용품 쿠팡 유성애 2013-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