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만 아는 악덕 치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분당서울웰치과 ] 돈만 아는 악덕 치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우택
  • 조회수 : 167회
  • 작성일 : 13-11-08 14:55:19

본문

1차는 동네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크라운을 씌우기로 했는데 2차 분당에 있는 서울 웰치과에 진료를 했더니 충치를 제거한다고 하며 치료과정에서 한마디 설명도 없이 치료받는 어림니 하나를 몽땅 갈아 버리고 한다는 말은 임플란트를 해야 영구적이다. 어금니가 뿌리만 남아서 봉을 세워 하면 2-3년 밖에 사용못한다. 하며  인플란트를 유도하는겁니다. 환자가 처음에 어금니 상한것 하나 크라운 씌우려고 치과에 왔다고 말했는데 충치를 조금만 갈아도 될것을 몽땅 갈아놓고 임프란트를 권하는 병원을 고발합니다. 그래서 너무 화가 나서 항의 전화를 했는데 사과도 없이 무조건 많이 상해서 다 갈았다고 합니다. 그정도면 미리 설명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요즘 치과에서 돈벌이만 급급해서 과잉치료, 임플런트 권유등으로 환자를 괴롭히는 병원 이땅에서 모두 물러가야 합니다. 인술이 상술이 되어 사람의 존엄성이 말살되고 있습니다. 너무 마음아파서 우울증이 오려고 합니다.  여러 병원중 치과가 특히 심한것 같습니다. 선진국다운 면모를 갖추도록 비 도덕적인 병원 조사하여 벌금을 물리던지 모조리 상응하는 벌을 받도록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병원에서의 과잉진료로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속상하시겠습니다. 치료를 거부한 상태에서 이루어진 과잉진료였는지 확인해야 하며 진료기록차트, 진료비영수증등을 확보하여 해당병원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541 기타 프린터바이 오승두 2013-12-09
165539 휴대전화 베스트 유한나 2013-12-09
165538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영인 2013-12-09
165532 기타 조선일보 김정헌 2013-12-09
165531 기타 키즈코코 rladmsgk 2013-12-09
165530 기타 HANSAEMALL 임영성 2013-12-09
165529 생활용품 한일생활건강

처리중

주문취소
구선정 2013-12-09
165528 기타 광성당 이숙진 2013-12-09
165527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부영호 2013-12-09
165525 기타 gs홈쇼핑 신은숙 2013-12-09
165524 통신 kt 임영남 2013-12-09
165523 금융 DH상조 이윤정 2013-12-09
165522 유통 현대택배 장영진 2013-12-09
165521 기타 대한통운택배 김수경 2013-12-09
165518 휴대전화 twold 이경희 2013-12-09
165516 생활용품 삼성제약생명공학 김영아 2013-12-09
165515 유통 네이버샵N_파리향수 김수경 2013-12-09
165514 기타 코웨이 리엔케이 다시고발합니다 2013-12-09
165513 휴대전화 C&C휴대폰 대리점 박선애 2013-12-09
165512 식음료 미사랑c&c 김형섭 2013-12-09
165511 휴대전화 구글 유의선 2013-12-09
165509 통신 jcn울산중앙방송 손화성 2013-12-09
165506 기타 옥션 바우샵 김수경 2013-12-09
165505 휴대전화 sk이동통신 정진동 2013-12-09
165504 서비스 렘브란트 가구백화점 이근숙 2013-12-09
165503 휴대전화 한창정보통신 최나영 2013-12-09
165500 생활용품 애경 허준회 2013-12-09
165499 생활용품 애경 허준회 2013-12-09
165498 유통 대한통운 손정선 2013-12-09
165497 기타 K2 선우영례 2013-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