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드레스나인 ] 신발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금의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3-12-11 14:55:14

본문

11월19일에 인터넷 쇼핑몰 http://www.dress9.com/에서 신발을 구입했습니다.
11월 20일에 배송 받아..12월 5일까지 몇번 신지도 않은 신발이 찢어져 업체에 전화해서
수선으로는 힘들것 같으니...교환이나 환불을 요청했는데...
수선해주겠다면서 다시 보내라고해서 보냈더니...수선이 안될거 같다면서...그 신지도 못하는 찢어진
신발을 그대로 저한테 보내겠다고 합니다.
쓰레기 도로 보내서 뭐 어쩌자는 건지...업체 태도가 너무 어이없습니다.
해결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시어 착용하신 신발이 찢어져 A/S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며 그대로 재배송이 되어 황당하셨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고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신발인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될경우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086 휴대전화 sk 텔레콤 문연성 2013-12-11
166082 서비스 동부택배 전문희 2013-12-11
166081 서비스 유어짐 관저점 김혜지 2013-12-11
166080 휴대전화 목포삼성전자서비스 안준모 2013-12-11
166062 기타 티켓 몬스터 박성훈 2013-12-11
166058 통신 도현텔레콤 정하연 2013-12-11
166055 기타 모질게 토익 장이지 2013-12-11
166049 기타 gs shop 이장주 2013-12-11
166048 기타 롯데닷컴 이은정 2013-12-11
166047 생활용품 엘리샹뜨 유지숙 2013-12-11
166046 기타 이베이옥션 신서윤 2013-12-11
166045 기타 현대H몰 김수진 2013-12-11
166039 휴대전화 삼성전저 김경모 2013-12-11
열람중 생활용품 드레스나인

처리중

신발불량
고금의 2013-12-11
166035 휴대전화 Apple 이경원 2013-12-11
166032 기타 티켓몬스터

처리중

환불 회피
이정희 2013-12-11
166030 기타 롯데아이몰 이상지 2013-12-11
166029 휴대전화 kt핸드폰매장 윤인배 2013-12-11
166028 기타 럭스뉴 이미테이션 가방 2013-12-11
166027 기타 이니슈 김경호 2013-12-11
166026 기타 다원보석 김선주 2013-12-11
166025 휴대전화 오정연 2013-12-11
166024 서비스 현대택배 김미애 2013-12-11
166023 서비스 현대택배 김미애 2013-12-11
166022 휴대전화 휴대폰 이화영 2013-12-11
166021 기타 한국나눔교육재단 김소라 2013-12-11
166020 서비스 현대Hmall 박수미 2013-12-11
166019 기타 인터파크 김연희 2013-12-11
166016 생활가전 한일의료기 한영은 2013-12-11
166015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저환 2013-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