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인터넷요금 관련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LG U+ 인터넷요금 관련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복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3-11-06 16:20:27

본문

저는 2012년 9월 27일자로 ‘인터넷’과 ‘집전화’를 다른 통신회사로 전환하여 그동안 사용해오든  LG U+에 ‘인터넷’과 ‘집전화’를 해지신청(신청일자는 2012년 9월26일에서 28일로 추정됨)하여 2012년 10월 5일 직원이 방문하여 ‘관련 장비’를 회수하여 갔습니다.

이후 현재까지 다른 통신회사의 ‘인터넷’과 ‘집전화’를 사용 해오든 중 통장관리를 하든 집사람이 통신요금의 자동납부가 많다하여 확인 결과, 사용하지 않는 LG U+ ‘인터넷’ 요금이 13개월 동안 아래와 같이 자동납부 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 2012년 10월 : 22,880원
  * 2012년 11월 : 20,600원
  * 2012년 12월 ~ 2013년 10월 : 매월 20,470원

  그래서 2013년 11월 4일 ~ 6일 3일간에 걸쳐 LG U+의 101번에 전화하여 이러한 상황 ① 2012년 9월 27일 경에 ‘‘인터넷’과 집전화’를 해지신청을 하였고,
② 2012년 10월부터 2013년 10월까지 ‘인터넷 사용요금 청구서’를 한번 도 받은 적이 없으며,
③ 2012년 10월 5일 ‘관련장비’를 회수하여간 이후 ‘인터넷’ 사용실적이 전무하였음(LG U+인정)을 통보하고, 환급을 요청하였으나  LG U+에서는 ‘집전화’는 해지되고, ‘인터넷’은 해지처리가 되지 않아 사용료가 계속 부과 되었으며, LG U+측은 환급할 의무가 없다고 하며, 2013년 11월 6일 자로 ‘인터넷’ 해지 신청을 하면 처리해 주겠다고 하며 이에 관련된 상황에 의의가 있다면 ‘고발’ 하여도 좋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2012년 5월 4일 LG U+측의 연장사용 안내 시 승낙에 대한 녹취가 되어 있기 때문이랍니다. 그럼 이후의 2012년 9월 27일 경에 해지 할 때의 녹취를 확인하자니까 그 자료는 없다고 합니다. 그럼 어떻게 ‘인터넷’과 함께 해지한 ‘집전화’만 해지하고 ‘관련장비’를 회수해 갔는지?  참으로 궁금하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입니까?
LG U+측에서는 유리한 사항만 녹취하고 불리한 사항은 녹취기록이 없다고 하는 회사 인가 요.

  그리고, 현재 휴대폰 문자로 계속해서 ‘인터넷’을 ‘해지’하라고 요구 해오면서 오히려 ‘위약금’을 운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저는 이미 2012년 9월 27일 경에 이미 해지하였기 때문에 LG U+측의 꼼수에 응할 수 없으며, LG U+의 이러한 행태를 도저히 묵과 할 수 없어 부득이 ‘소비자 고발센타’에 고발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또 다른 소비자에게도 이러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를 부탁드리며, 또 불합리하게 인출해간 ‘인터넷 사용료’도 환급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987 기타 현대홈쇼핑 박혜순 2013-12-11
165986 기타 크린프라자 이상건 2013-12-11
165985 생활용품 삼익패션 5층 1호 이명순 2013-12-11
165983 식음료 비타누리 이윤성 2013-12-11
165981 식음료 긴자 인계점 한창길 2013-12-11
165980 식음료 서천마트

처리중

샘표 식품
김기수 2013-12-11
165979 기타 유치원 주민경 2013-12-11
165975 통신 sk텔레콤 박노임 2013-12-11
165969 기타 하이원리조트 이지현 2013-12-11
165968 생활용품 커머스월드

처리중

신발구입
신창규 2013-12-11
165967 기타 Pokelabo, 박명환 2013-12-11
165966 식음료 터줏대감 김철호 2013-12-11
165961 통신 다본다 권봉헌 2013-12-11
165946 기타 현대홈쇼핑 김광식 2013-12-11
165945 생활용품 티파니 박진영 2013-12-11
165944 기타 사이니리본 송원민 2013-12-11
165943 기타 반디아카데미 박여진 2013-12-11
165942 생활용품 한국도자기 김제형 2013-12-11
165941 건설 타타대우상용차

처리중

휠 불량.!
이정현 2013-12-11
165940 기타 한샘원주키친프라자

처리중

씽크대
김성희 2013-12-10
165939 건설 엘림건설 기대현 2013-12-10
165938 자동차 위메프 권선옥 2013-12-10
165937 생활용품 메이비베이비 이진아 2013-12-10
165932 기타 미쓰브라운 김해미 2013-12-10
165918 서비스 cj대한통운 이미란 2013-12-10
165917 유통 코리아쇼핑 김정현 2013-12-10
165915 기타 곽동수 2013-12-10
165914 생활가전 에스에케이 최철민 2013-12-10
165912 기타 위메프 임기정 2013-12-10
165911 식음료 MS스토어 김준수 2013-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