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업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둑이마루 ] 황당한 업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은경
  • 조회수 : 429회
  • 작성일 : 13-08-08 10:21:11

본문

A사이트에서 원하는 색상(핑크)가 품절이라 B사이트에서 겨우찾아 구매했습니다..
다음날 품절이라는 문자를 받고 통화후에 품절이 되었다 해서 다시 A사이트에서 옐로우를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또 품절이라 문자가 왔습니다..
A사이트 대표전화 휴대전화로 되어 있고 B사이트는 일반전화로 기록되어 있었음..
(나중에 확인해보니 같은판매처였음..)
그런데 B에서 구매하고 받았던 전화번호로 다시 품절이라고 문자가 오더군요..
그래서 전화해서 물었습니다... 핑크색 아니냐고 핑크색은 취소처리 되었는데요..라고 말하니
판매처에선 단체문자 보내서 그런거 같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런데 A사이트에서 구매한 옐로우가 반품처리 되어 있더군요..
다시 전화해서 이러이러해서 반품되고 옐로우는 있다고 해서 바로 주문한건데 왜 반품처리가
되었냐고 하니깐 반품되었다고만 하네요..
그러면 죄송하지만 다시 재주문 해주면 바로 보내드리겠습니다..해야하는데
또 반품 되었다고만 해서 똑바로 확인해 보고 처리했어야 하지 않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다른데서 사라고 대뜸 그러길래...이따위로 파는데가 어디있냐고 했더니만.
다른데서 사라고 시발년아 이러고 끊더군요...황당하네요..
이런 판매처는 모두 정지를 해야 해요~~~ 팔 자격이 없어요..아무리 힘들어도 고객에 대해
응대를 똑바로 해야지...욕을 이리 하는데가 어디있습니까?????
이제 업체랑 전화를 하면 무조건 녹음부터 해야 겠어요...
녹음을 못해 놓은게 한이 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로 부터 물품을 주문하시는 과정에서 업체의 부실하고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460 기타 다바걸 손유리 2013-11-07
160459 유통 애플라떼 구은주 2013-11-07
160458 서비스 LG정수기 정은경 2013-11-07
160457 유통 애플라떼 구은주 2013-11-07
160456 기타 롯데백화점 김정임 2013-11-07
160455 기타 도터스 유은희 2013-11-07
160454 기타 뽀글이 세탁 권구아 2013-11-07
160453 유통 노리샵 이유리 2013-11-07
160452 통신 헬로 tv 김동원 2013-11-07
160451 생활용품 롯데자이언츠 김광현 2013-11-07
160450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최진영 2013-11-07
160449 통신 서해방송 송근자 2013-11-07
160448 통신 0112 이춘석 2013-11-07
160447 기타 옐로우캡

처리중

택배
김은호 2013-11-07
160446 서비스 글로리 홍정욱 2013-11-07
160445 서비스 씨제이이엔엠쿠트 정민아 2013-11-07
160444 서비스 김상순 2013-11-07
160443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터 이은주 2013-11-07
160442 생활용품 네오젠 민인자 2013-11-07
160441 생활가전 한일의료기 한영은 2013-11-07
160440 기타 이사도라 안홍현 2013-11-07
160439 자동차 조은자동차매매상사 김진옥 2013-11-07
160438 자동차 수인코리아 강인성 2013-11-07
160436 기타 다바걸 홍영미 2013-11-07
160434 자동차 한국스마트 현지선 2013-11-07
160432 기타 위핑 이임규 2013-11-07
160430 생활가전 일월매트 최경미 2013-11-07
160429 서비스 행복한이사 백금은 2013-11-07
160428 통신 SK인터넷 한현일 2013-11-07
160423 생활가전 개인 김광현 2013-1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