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째 배송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타일맨 ] 일주일째 배송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덕주
  • 조회수 : 445회
  • 작성일 : 13-08-19 06:18:53

본문

남성의류 전문 쇼핑몰 스타일맨에서 지난주 월요일 저녁에 옷을 구매하고 화요일 새벽 입금 완료했는데
아직도 배송을 안해주네요

스타일맨홈페이지에는"당일배송"이라는 문구가 있는데 사기치는건가요?
홈페이지 고객센터에 배송지연 문의하니까 인기상품이라 배송이 늦어지고 있다는 말뿐
언제 배송이 될거란 답변도 없구요..

일주일 밖에 안지났는데 왜 그러나 싶겠지만 지만 주말에 그 옷을 입을려고 주문했는데
배송이 안되서 못입었네요.. 있던옷 줏어입고 나왔는데 정말 짜증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에대한 배송지연으로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702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조은희 2013-11-08
160701 생활용품 한샘 정도원 2013-11-08
160700 digital 제이제이월드 지니 2013-11-08
160699 자동차 인천 엠파크 엄미경 2013-11-08
160698 휴대전화 휴대폰아울렛 전윤미 2013-11-08
160697 기타 크린스피드 김석호 2013-11-08
160688 휴대전화 제갈주호 2013-11-08
160686 서비스 스타일엔진 김진영 2013-11-08
160685 기타 O.S.T 백소연 2013-11-08
160679 휴대전화 쿠키런 박준혁 2013-11-08
160677 유통 CJ택배 최성현 2013-11-08
160674 기타 스티드옴므 김성만 2013-11-08
160672 금융 엔알 이준희 2013-11-08
160671 생활용품 운동화빨래방 정자 김청미 2013-11-08
160670 기타 분당서울웰치과 정우택 2013-11-08
160669 서비스 good1go.co 비공개 2013-11-08
160668 유통 카파 천미옥 2013-11-08
160667 기타 휠라키즈 이정현 2013-11-08
160651 자동차 아우디 최윤정 2013-11-08
160649 생활가전 뷰티플라워 김미순 2013-11-08
160648 서비스 쌩얼(더네일) 김향원 2013-11-08
160645 휴대전화 LG 나정욱 2013-11-08
160644 금융 구몬학습 오보람 2013-11-08
160643 생활용품 shoes jin 강재원 2013-11-08
160642 식음료 아쿠아정수기 장순석 2013-11-08
160638 기타 CJ대한통운 김민혁 2013-11-08
160637 서비스 KN 바디앤스킨 김누리 2013-11-08
160636 휴대전화 태양정보통신 최선아 2013-11-08
160635 기타 티몬 강영수 2013-11-08
160634 휴대전화 sk텔레콤 박경선 2013-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