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은하
  • 조회수 : 1,149회
  • 작성일 : 13-04-26 13:00:20

본문

2년전 하체부식 리콜이 떨어져서 다시  대광공업사가서  AS를 받아보니 뜯어보니 운전석 밑쪽이 하체가 완전 썩었다. 너무 심해서 손을 못보겠다. 이게1~2년 사이에 썩는것도 아니고 왜 미리 말이라도 해줬으면 하체부식이 떳으면 고쳐주지 왜!!아 정말 열받네요! 미리 무슨 조치를 취하던지 고치던지 했을텐데 . 그러더니 갑자기 충주로 거서 벋아보래는건 뭐냐구여~ 2년전에 제가 충주에 살았었거든요! 충주에서 AS받았던거구요! 청주로 이사와 살고있는 사람을 말도 않되는 소리나 하고~ 아니 제주도에서  차를 샀으면 제주도로 가라는 얘기지 이게 어이없어서.....이소리를 되물으니 아무말도 못하고. 판매만 하는것도 아니고 기아가 뭐야~   운전자 과실이라는 식으로적반하장으로 나옵니다 황당해 죽겠습니다단지 기계적 결함이 없다고 (본인들이 못찾는다는 생각은 왜 안하는지) 현장검증도 제대로 안하고 객관적으로살펴보지도 않고 답변을 저에게 줍니다기아라는 거구한 대기업이 이렇게 서비스가 부실하면 됩니까? 자차를 들었으면 자차로 해봐라~사비를 들여서 고쳐라. 우리는 못해준다 여기가 이렇게 썩을 이유가 없는데 왜 이렇냐며! 그쪽도 인정했다. 여태 그렇게 갔어도 한본도 드려다 보지도 않고 .운전자한테 물어보가먼허고 오다룰 내린더~ 정말 기아에 실망스럽다 어떤 미친인간이 300백을 들여 고치겠냐! 사전 예방이라는거는 헐수있게 해줬어야지 자기들의 불철을 생각하지않고 무조건 못해준다. 정비소.AS센터가 뭐하눈 곳입니까? 그냥 눈으로만보고 멀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1907 서비스 케이지비택배 전대현 2013-11-15
161906 서비스 황제미용실 김민정 2013-11-15
161905 휴대전화 sk 텔레콤 김나현 2013-11-15
161904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보수 2013-11-15
161903 생활가전 가구점 양미정 2013-11-15
161902 휴대전화 kt 이종분 2013-11-15
161901 생활용품 옥션 정순기 2013-11-15
161899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타 이은주 2013-11-15
161898 생활가전 엘림전광 한현진 2013-11-15
161880 기타 인터넷쇼핑몰 홍지은 2013-11-15
16187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황경휘 2013-11-15
161878 통신 통신사 김진석 2013-11-15
161877 휴대전화 엘지전자 김선아 2013-11-15
161873 기타 본디스크 손겨완 2013-11-15
161869 통신 kt 김종문 2013-11-15
161868 서비스 NC소프트 조완희 2013-11-15
161866 서비스 H&S컴퍼니 김수진 2013-11-15
161865 통신 (주)리더스코리아 김지훈 2013-11-15
161864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은영 2013-11-15
161863 서비스 한진택배 김진희 2013-11-15
161862 기타 까르띠에 냐옹 2013-11-15
161861 기타 에두아르도 전대현 2013-11-15
161860 생활용품 세라제화 유보배 2013-11-15
161859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타 이은주 2013-11-15
161858 생활용품 상일가구리벳 김형진 2013-11-15
161854 통신 LG-U+ 정지연 2013-11-15
161849 통신 kt올레 조혜영 2013-11-15
161848 식음료 보령 수앤수 조희순 2013-11-15
161847 휴대전화 kt 김경철 2013-11-15
161846 휴대전화 LGU+국제전화 김다은 2013-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