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스텔레콤의 사기 영업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넥스텔레콤 ] 에넥스텔레콤의 사기 영업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여영
  • 조회수 : 697회
  • 작성일 : 13-08-10 16:36:50

본문

안녕하세요.
작년 9월에 홈쇼핑을 통해 스마트 폰을 구입을 했었는데...
알고보니 에넥스텔레콤의 사기 영업에 넘어간 거였습니다.

1.당시 홈쇼핑에서 스마트 폰 광고할때, 마치 TV를 사은 품으로 주는 것처럼 광고를 했으나,
  알고보니 (스마트 폰+TV)출고가를 36개월 요금으로 할부 지불하는 꼴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제시한 345요금제가 통화 50분 데이터 100M로
  즉, 제공하는 서비스가 거의 없기 때문에 오로지 기계값으로만 나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요금제를 36개월 동안 변경할 수도 없게 하였습니다.
2.통신사는 KT라고 광고 했으나, 나중에 요금 청구서를 받고보니 에넥스텔레콤이었습니다.

일년 정도 쓴 현재 통신사 해지 위약금이 약 100만원 정도 된다고 합니다.
이것은 명백히 에넥스 텔레콤과 홈쇼핑이 대놓고 소비자들에게 사기친 것입니다.

광고에서는 에넥스텔레콤의 존재를 감춘채 마치 KT인 것처럼 하면서 동시에 TV를 사은 품으로 주는 척하여 소비자들을 현혹시켜 판매를 한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이 필요했던 스마트 폰을 구입하면서도 동시에 TV를 공짜로 얻을 수 있다고 기대했던 소비자는 결과적으로 36개월 할부로 두 기기에 대한 값을 자신도 인지하지 못한 채 지불하게 만든 것입니다.

알고 보면 아주 간단한 상술이지만 모르고 당하면 이토록 억울할 수가 없습니다.
에넥스텔레콤을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는 바이며,
이 사기업체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취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홈쇼핑을 통해 구입하신 휴대폰의 과장광고로 인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963 금융 신한카드 뿔남 2013-11-11
160962 기타 오즈의마법사(주안점 구교석 2013-11-11
160961 식음료 카페베네 김영석 2013-11-11
160960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정길운 2013-11-11
160947 유통 크린앤크린

처리중

반품
유승균 2013-11-11
160946 서비스 시지연린아동병원 최정실 2013-11-11
160945 유통 home mart 석정원 2013-11-11
160944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김형희 2013-11-11
160943 기타 11번가 김민진 2013-11-11
160942 통신 삼성휴대폰 양선태 2013-11-11
160941 휴대전화 olleh 이상변 2013-11-11
160940 기타 대신화물택배 구지연 2013-11-11
160939 식음료 롯데리아(행당역지점 이주행 2013-11-10
160938 식음료 동원참치 신지혜 2013-11-10
160937 식음료 버거킹 김유경 2013-11-10
160931 생활용품 블랙야크 안현배 2013-11-10
160930 생활용품 올레슈즈 임연규 2013-11-10
160929 생활용품 번개장터 노광우 2013-11-10
160926 기타 타이어뱅크(강릉점) 이선표 2013-11-10
160918 식음료 롯데제과 박미경 2013-11-10
160917 기타 프리토 이은미 2013-11-10
160916 유통 ems luqian 2013-11-10
160915 기타 조영구이사 진은혜 2013-11-10
160914 식음료 CJ제일제당 김영주 2013-11-10
160913 기타 장화신은강아지 김유경 2013-11-10
160912 식음료 나드리김밥천국 이상을 2013-11-10
160911 서비스 네오플 박영배 2013-11-10
160910 생활용품 CJ오쇼핑 김유리 2013-11-10
160909 기타 박성만 2013-11-10
160899 서비스 로젠이사 이경숙 2013-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