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키 불량을 판매해놓고 수리 비용을 청구하는 업체입니다.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이원플러스 ] 번호키 불량을 판매해놓고 수리 비용을 청구하는 업체입니다.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성주택관리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13-11-18 18:56:28

본문

안녕하세요.
 천안시 두정동에 신축 빌라를 관리하는 유성주택관리 입니다. 작년에 신축 건물 각 세대에 번호키 업체를 통해 번호키를 달았습니다. 하지만 고장이 많이나서 여러번 하이원플러스 본사에 연락하여 번호키 교체를 요청하였으나 연락준다는 말만하고 수리를 해준다는 말도 없이 마냥 기다리게만 하였습니다
 그러다 다시 번호키 교체를 요청하여 전화를 하였건만 한다는 말이 1년 무상 서비스 기간이 끝났기 때문에
수리 비용을 지불을 해야 교체가 가능하다 합니다.
 불량 번호키만 저희 건물에 20개가 됩니다. 그 불량 번호키를 교체해 준다고 하더니 이제와서 수리비용을 달라고 하고 이제 연락도 되질 않습니다.
 법적으로 어떻게 처벌받게 할 수 있는지 조언도 부탁드리고여... 세입자들은 너무 불편하고 불안하다고 끊임없이 연락이 오는 상태입니다.
 신속한 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번호키 불량으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 시 무상수리하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705 기타 아베빌리브

처리중

답변
여희주 2013-12-15
166704 기타 피아노팅 류한샘 2013-12-15
166703 통신 유플러스 김보람 2013-12-15
166702 생활용품 리마인드 김봉수 2013-12-15
166701 생활용품 리마인드 김봉수 2013-12-15
166700 식음료 창원소답점땅땅치킨 박병준 2013-12-15
166697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김효진 2013-12-15
166692 기타 프라임휘트니스 이지영 2013-12-15
166680 서비스 통영드림캐슬

처리중

환불안내
허신비 2013-12-15
166679 기타 시골

처리중

시골
익명 2013-12-15
166678 휴대전화 해피통신 송현민 2013-12-15
166677 서비스 부천CGV 익명 2013-12-15
166676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2-15
166675 생활용품 위메프 오윤정 2013-12-15
166674 기타 데브시스터즈 김승석 2013-12-15
166673 통신 올레대리점 이양주 2013-12-15
166672 생활용품 개인 이무재 2013-12-15
166671 기타 멤버스세탁소 김정만 2013-12-15
166666 휴대전화 이펀컴퍼니 차현진 2013-12-15
166665 서비스 코오롱스포츠 김수연 2013-12-15
166664 서비스 현대Hmall

처리중

배송 관련
최윤석 2013-12-15
166663 기타 tomato brianna 2013-12-15
166655 서비스 로젠택배 이영란 2013-12-15
166654 기타 사보라구 최호탁 2013-12-15
166653 금융 로즈하우스 오화린 2013-12-15
166652 서비스 피부샵

처리중

피부샵
minny 2013-12-15
166651 서비스 웹젠 정용균 2013-12-15
166650 서비스 1nightclub 김동준 2013-12-15
166631 digital 경영박사영남 익명 2013-12-15
166630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선애 2013-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