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치는 택뱁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택배 ] 사기치는 택뱁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옥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3-11-22 16:51:11

본문

지난주 금요일 지인을 통해 소개받은 제주도 농장에서 귤 15kg 한상자를 여부놓고가랬다며 서 있더군요.딴 식구앞으로 온거구나 하고 집안에 들여놓고 볼일을 보고 귀가했습니다.물건을 치우려고보니 대한통운 회사용  커다란 박스에 내앞으로 운송장 이 붙어 있어 뭐지?하고 열어보니 투명비닐에 한번 더 쌓인 귤박스가 보이더군요.
의아해하면서 열어보니 귤박스밑바닥이 흥건하게 젖어있고  아니나 다를까 귤들은 반가까이 터져있었습니다.
과일이다 보니 많은물건들을 다루는 과정 에서 사고가 난것이겠지요만은!!!!
문제는 그정도의 파손 사고가 있었고 담당자들이 그 사실을 분명히 인지했슴에도 불구하고 재포장 을 하는 눈속임으로 아무런 언질없이 물건을 놓고 도망갔다는겁니다.
이에 분노한 저는 당연히 대한통운 택배회사로 전화를 했고 (모두가 알다시피 무려 십여분이 훌쩍지나 연결된...)사건경위를 얘기했습니다.콜센터 측에서는 사고접수가 되어 있더라면서 사진을 찍어놓고 기다리면 연락을 하겠노라 약속을 하더군요.하지만 이미 몇번에 걸친 콜센터와의 통화에서 그들의 약속이 전혀 신뢰성이 없다는걸 알고있던 나로서는 몇번이나 다짐을받고 이번주 금요일오전까지는 반드시 연락하겠다는 약속을 받아 일단 일주일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약속시간인 오늘 오전까지 당연한듯이 연락은 없었고,나는 다시 콜센터와 어렵게 통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상담원은 너무 미안해했고 할말이 없다면서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 했습니다.
믿을수는 없었지만 오늘 오후 4시까지 연락이 없을경우엔 전화통화요금과 시간을 쓴거에대한 손해보상까지 청구하겠노라 분명히 얘기하고 한번더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약속시간인 오늘 11월22일 금요일 오후 4시가 지나 나는 더이상은 이 회사의 거짓말과 사기적인 작태를 용납할수가 없습니다!!!!!
이에 소비자고발센터에 대한통운 택배회사를 악질적인 사기행각과 소비자를 우롱한 행위로 신고합니다!!!
가능환 모드 수단을 사용하여 이들의 행동에 책임을 지게하고 싶습니다.어떻게 하면 될까요??
연락바랍니다.....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917 유통 코리아쇼핑 김정현 2013-12-10
165915 기타 곽동수 2013-12-10
165914 생활가전 에스에케이 최철민 2013-12-10
165912 기타 위메프 임기정 2013-12-10
165911 식음료 MS스토어 김준수 2013-12-10
165910 서비스 isaspecial 김연희 2013-12-10
165909 서비스 isa specia 김연희 2013-12-10
165908 digital 지마켓 배은철 2013-12-10
165898 서비스 cj대한 통운 택배 박미화 2013-12-10
165897 생활용품 신기철 2013-12-10
165896 통신 리더스코리아 권기중 2013-12-10
165895 식음료 뉴스킨 이연주 2013-12-10
165894 서비스 2013-12-10
165893 생활용품 오하임아이엔티 김은미 2013-12-10
165892 digital 폰터스서비스센터 정현용 2013-12-10
165891 생활가전 모빌리 석재호 2013-12-10
165890 기타 세탁나라 이윤섭 2013-12-10
165889 유통 gs대한통운 장현석 2013-12-10
165888 식음료 (주)해조은 홍정주 2013-12-10
165883 기타 홀리가든(구두) 송은주 2013-12-10
165875 서비스 성공공인 이경민 2013-12-10
165874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변창애 2013-12-10
165873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변창애 2013-12-10
165872 기타 수프림가구 김수정 2013-12-10
165871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변창애 2013-12-10
165870 금융 교보생명 김우성 2013-12-10
165869 유통 티켓몬스터(티몬) 김미라 2013-12-10
165868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경식 2013-12-10
165861 생활용품 마켓비 남진희 2013-12-10
165855 생활용품 중고나라 싸이트 김은채 2013-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