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은하
  • 조회수 : 1,163회
  • 작성일 : 13-04-26 13:00:20

본문

2년전 하체부식 리콜이 떨어져서 다시  대광공업사가서  AS를 받아보니 뜯어보니 운전석 밑쪽이 하체가 완전 썩었다. 너무 심해서 손을 못보겠다. 이게1~2년 사이에 썩는것도 아니고 왜 미리 말이라도 해줬으면 하체부식이 떳으면 고쳐주지 왜!!아 정말 열받네요! 미리 무슨 조치를 취하던지 고치던지 했을텐데 . 그러더니 갑자기 충주로 거서 벋아보래는건 뭐냐구여~ 2년전에 제가 충주에 살았었거든요! 충주에서 AS받았던거구요! 청주로 이사와 살고있는 사람을 말도 않되는 소리나 하고~ 아니 제주도에서  차를 샀으면 제주도로 가라는 얘기지 이게 어이없어서.....이소리를 되물으니 아무말도 못하고. 판매만 하는것도 아니고 기아가 뭐야~   운전자 과실이라는 식으로적반하장으로 나옵니다 황당해 죽겠습니다단지 기계적 결함이 없다고 (본인들이 못찾는다는 생각은 왜 안하는지) 현장검증도 제대로 안하고 객관적으로살펴보지도 않고 답변을 저에게 줍니다기아라는 거구한 대기업이 이렇게 서비스가 부실하면 됩니까? 자차를 들었으면 자차로 해봐라~사비를 들여서 고쳐라. 우리는 못해준다 여기가 이렇게 썩을 이유가 없는데 왜 이렇냐며! 그쪽도 인정했다. 여태 그렇게 갔어도 한본도 드려다 보지도 않고 .운전자한테 물어보가먼허고 오다룰 내린더~ 정말 기아에 실망스럽다 어떤 미친인간이 300백을 들여 고치겠냐! 사전 예방이라는거는 헐수있게 해줬어야지 자기들의 불철을 생각하지않고 무조건 못해준다. 정비소.AS센터가 뭐하눈 곳입니까? 그냥 눈으로만보고 멀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466 기타 달리샵

처리중

지마켓
강슬기 2013-11-19
162465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심규진 2013-11-19
162464 기타 위메프 정현우 2013-11-19
162463 휴대전화 하가텔레콤 최민지 2013-11-19
162462 서비스 유에이에이치 심상민 2013-11-19
162461 휴대전화 GS홈쇼핑 김종명 2013-11-19
162460 휴대전화 현대사 서미선 2013-11-19
162459 생활용품 KGB택배

처리중

배달사고
주명금 2013-11-19
162458 기타 용마한신아파트 박은숙 2013-11-19
162457 기타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조은누리 2013-11-19
162456 기타 MMM샵

처리중

환불
이소영 2013-11-19
162455 digital 한과박소프트 이서진 2013-11-19
162453 자동차 행림 이한열 2013-11-19
162450 자동차 동양택배 문혜연 2013-11-19
162448 기타 게임로프트 코리아 김준성 2013-11-19
162442 서비스 용플란트 남문점 박지연 2013-11-19
162441 기타 공영주차장 정지선 2013-11-19
162440 기타 cj오쇼핑 정보영 2013-11-19
162439 기타 현대홈쇼핑 김석호 2013-11-19
162438 기타 만나복싱 장은아 2013-11-19
162437 생활가전 tiva TV 엄정선 2013-11-19
162436 digital 극동음향 윤고은 2013-11-19
162435 식음료 피자헛 김진광 2013-11-19
162434 기타 최수정 2013-11-19
162433 식음료 김연수의 힐링푸드 이진 2013-11-19
162432 서비스 그린헤어 김유희 2013-11-19
162431 휴대전화 삼성 권민숙 2013-11-19
162430 기타 시원스쿨 정규선 2013-11-19
162429 서비스 옐로우캡 박종순 2013-11-19
162427 기타 동양에너텍 정소정 2013-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