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아기 옷을 주문했습니다. 배송도 오지 않고 환불요청했으나 해주지 않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슈베베 ] 인터넷으로 아기 옷을 주문했습니다. 배송도 오지 않고 환불요청했으나 해주지 않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혜영
  • 조회수 : 2,797회
  • 작성일 : 13-01-28 16:09:02

본문

인터넷으로 아기 옷을 2벌 주문했습니다.

아기 백일때 입히려고 주문했는데 홈페이지에는7-14일 정도 소요된다고 해서

3주전에 주문했습니다.

그런데15일이 지나도 오지 않아서 문의했더니 홈페이지에 3주걸린다고 고지했다는겁니다.

분명 7-14일이라고 써놓았는데도요. 그래도 3주면 되겠거니 기다리는데 안와서 결국 아기 백일이 지나도 오지 않는겁니다.

그렇게 한 달이 지났는데도 오지 않고 전화번호 씌여 있는데로 전화해도 한 번도 전화통화가 된적도 없고

문의하는 곳에만 가끔 답글만 남겨 놓습니다.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곧 배송된다면 환불에 대해서는 묵인하고 있습니다.

작년 12월 16일에 주문했는데 아직 물건을 받지도 환불을 받지도 못하고

아기 백일때 입히려고 했는데 입히지도 못하고.

이럴경우 어떻게 어떤 증거자료를 확보해놓아야 하나요?

어떤 절차로 고발할 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제품이 배송지연되고 있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법이나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구매후 한달이 넘도록 의도적으로 물건을 배송하지 않고 있다면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012 생활용품 마크막스 땡이 2013-11-22
163011 기타 코파스 박정인 2013-11-22
163010 유통 유플러스 김필순 2013-11-22
163009 휴대전화 스마트폰코리아 황재호 2013-11-22
163008 휴대전화 펜텍 김현수 2013-11-22
163007 휴대전화 entermate 송동하 2013-11-22
163005 기타 조복만 2013-11-22
162993 기타 임블리 이수지 2013-11-22
162988 생활용품 코렐 (월드키친) 박지혜 2013-11-22
162987 자동차 흥덕구 르노삼성자동 김선희 2013-11-22
162980 건설 이지건설 강영애 2013-11-22
162978 기타 위메프 나명란 2013-11-22
162977 기타 잠언의료기 이은주 2013-11-22
162976 기타 셀베너 양주영 2013-11-22
162975 서비스 한국방송케불TV 강명례 2013-11-22
162974 휴대전화 김해진영직영점 오재홍 2013-11-22
162973 기타 POOQ 유승협 2013-11-22
162965 통신 kt

처리

kt
김민정 2013-11-22
162962 자동차 흥덕구르노삼성자동차 김선희 2013-11-22
162960 서비스 인스킨케어(산본) 이혜진 2013-11-22
162956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애경 2013-11-22
162955 기타 상하이반점 이진석 2013-11-22
162954 기타 물품 서혜미 2013-11-22
162953 통신 lg u플러스통신 남민영 2013-11-22
162952 통신 lg u플러스통신 남민영 2013-11-22
162951 유통 루저의난 최형주 2013-11-22
162950 통신 kt 허견문 2013-11-22
162949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형선 2013-11-22
162948 생활용품 리복 임승희 2013-11-22
162947 금융 kdb 생명보험 황남숙 2013-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