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약 구매 환불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제약슬림다이어트 ] 다이어트 약 구매 환불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소희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3-11-20 11:21:40

본문

오현경 다이어트라고 해서 마음껏 먹고 자고 10일에 10키로부터 엄청 감량이 되었다는 광고를 보고 상담신청을 하였고
11월 6일 오전 상담원의 전화를 받고 상담실장님을 보내준다고 해서 약속을 잡앗습니다
잠결에 전화를 받아서 그런지 잡고 몇분 후 좀 아닌것 같아서 업체로 다시 전화하여 그냥 상담을 취소하겠다고 하니, 일단 상담실장님 출발햇으니 설명만이라도 들어보라고 자기들이 강매를 하거나 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일단 상담실장이 왓고 상담을 받았습니다
제가 임신계획이 잇어 단기가 빨리 빼기를 원한다니 상담실장분이 약에대해서 설명을 하면서 가격적인면을 이야기햇습니다
지금 현재 20키로 넘게 감량을 할 수 있는 체질로 나왔다며 20키로빼는데 280(?) 230(?) 든다고 근데 이거 너무 고가라 제가 일단 생각해 본다고 햇더니 그럼 10키로에 150으로 줄이길래 제가 생각해 보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할떄 해야한다며 자기가 가격 잘 해주겟다고 얼마 생각하냐길래 제가 100으로 들어서 그정도는 일단 생각하고 잇대더니 10키로에 100을 해주겟다고 하였습니다.
그래도 조금 그래서 생각해보겠다니 일단 계속 하라는 식으로 말을 하시더군요
제가 인터넷 후기가 다 광고고 일단 안좋은글도 잇는거 같다 라고 하니 어디나 안티는 다 있다며 자기도 자기딸도 게속 이걸로 다이어트 중이라며 제가 다시한번 전 단기간 빼야한다고 햇더니 진짜 한달에서 최대 한달반 안에 10키로 감량 가능하고 총 3개월이 걸리는데 나머진 유지기간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진짜 순식간에 결제를 하고 그날 바로 약을 보내주더군요
상담실장말로는 본인한테 맞게 약을 제조한 것이라서 약은 남에게 줄수 없다고 하엿는데
퀵으로 배송된 약을 보니 이건 그냥 일반 다이어트 식품들이었습니다
일단 그날 저녁부터 시작을 하였고 처음에 일주일은 0.7키로가 빠지더니 지금은 1키로가 더 쪗습니다.
그리고 약을 먹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계속 속이 미식거리고 구토가 유발되었지만 참고 약을 복용하였고 또 음식을 먹으면서 뺀다더니 감량기간에 그 흔한 고구마 감자도 먹지말라고 하더라구요
일단 비싼돈 주고 구매한거고 단기간 빼고싶어 진짜 시키는대로 먹지말아야 할 것은 먹지않고 거의 굶다싶이 하였는데 살만 더 찌고 스트레스만 더 받더군요
일단 인터넷으로 자세한 후기를 알아보니 너도 나도 효과없고 부작용에 스트레스만 받앗다는 분도 많고해서 11월 13일  업체에 전화해서 환불을 요청하엿으나 환불은 없다고 감량해주면 된다고 하더군요
제가 오늘이 딱 구매일로 14일 째인데 계속 환불은 거부하고 전화도 잘 받지 않길래 상담실장에게 제가 일단 그럼 20%의 위약금은 내고 80% 환불해달라고 문자를 남기니 전화가 와서는 20%위약금 내고 약을 일단 복용하였으니 약을 확인후 약 복용한 만큼을 금액 부과시키고 환불이 가능할지 담당 영양사랑 상의해야한다는 겁니다,.
근데 이건 처음 약속과도 다르고 이 약을 복용하니 속도 미식거려 구토가 일어날거 같고 약먹고 음식을 거의 안먹어야 한대서 진짜 재대로 먹은것도 없는데 귤이라도 먹고면 설사만 하고 부작용은 일어나고 살은 더 찌고 스트레스는 받고 계속 이런식으로 환불 거부 및 위약금과 약 복용금액을 부과하려고 하는데 전액환불 받을수 있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다이어트제품 복용후 부작용도 나타나고 효과도 없어서 반품요청 하셨는데 거부하고있어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식품은 음용자의 체질에 따라 효과가 있을 수 있고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는데, 소비자 체질에 맞지 않는 부작용이 발생한 경우로 보이므로, 남은 제품의 반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병원 전문의사의 부작용에 따른 소견서를 바탕으로 계약 해제를 할 수 있습니다. 병원진료에 따른 경비 및 치료비 보상도 가능합니다. 위 내용으로 반품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우편을 발송하고,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212 식음료 정관장 김홍섭 2013-12-12
166211 기타 현수막

처리중

배달불가
노승현 2013-12-12
166210 통신 kt 박종성 2013-12-12
166209 기타 나인오 홍성원 2013-12-12
166202 휴대전화 박성환 2013-12-12
166197 생활가전 엘지전자

처리중

삭제요청
김은주 2013-12-12
166196 기타 첼로걸 이혜정 2013-12-12
166195 기타 다이아나 김민정 2013-12-12
166194 자동차 경주첨성콜 김지영 2013-12-12
166193 휴대전화 LGU+ 이정화 2013-12-12
166190 식음료 무봤나촌닭 김정민 2013-12-12
166178 기타 이펀컴퍼니 함용주 2013-12-12
166173 자동차 (주)한독자동차정비 조남길 2013-12-12
166172 기타 cj오쇼핑 박지현 2013-12-12
166171 서비스 폴로클럽 이정수 2013-12-12
166170 기타 티켓몬스터 강사랑 2013-12-11
166169 서비스 퍼플레인 김은아 2013-12-11
166168 기타 하이모 이수지 2013-12-11
166167 기타 공동구매북 정경희 2013-12-11
166164 서비스 퍼플레인 김은아 2013-12-11
166162 digital 수원티브로드벤드 김용의 2013-12-11
166146 서비스 웅진코웨이 김재형 2013-12-11
166143 서비스 11번가 김선순 2013-12-11
166141 기타 중앙일보 박민규 2013-12-11
166139 휴대전화 yook 육명희 2013-12-11
166138 서비스 BM휘트니스클럽 김건희 2013-12-11
166137 서비스 BM휘트니스클럽 김건희 2013-12-11
166134 기타 G마켓 양미자 2013-12-11
166132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소희 2013-12-11
166131 서비스 전시몰 김지윤 2013-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