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화 계정 게임에서 유저의 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엔씨 소프트 ] 유료화 계정 게임에서 유저의 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용
  • 조회수 : 393회
  • 작성일 : 13-11-14 16:34:11

본문

무료 게임이나 부분 유료화 게임에선 게임에 영향을 미칠만한 아이템을 판매를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엔씨소프트에 아이온은 엄연히 정액 요금제 게임으로

내가 결제한 요금 동안엔 게임에 심각한 영향을 줄수 있는 사항은 유저들 동의하에 진행할수 있어야 합니다.

엄연히 돈을 주고 그시간 동안을 서버스 기간으로 산것인데..

게임내 아이템이나 방법등은 게임사 환경에 따라 변화할수 있지만
게임에 영향을 주지 않는 상품을 유저 편의를 위해 현금으로 팔수야 있지만.
게임내 영향을 주는것을 업데이트도 아니고 현금을 주고 팔려면 판다고
계정비를 지불하고 그 서비스 시간을 산 사람들에겐 동의를 얻어야 하는것 아닙니까

하지만 엔씨소프트는 아무런 동의 없이
한사람당 몇십만원씩은 현금 결제를 해야 하고
게임내에 심각한 영향을 줄수 있는 아이템을 회사에 이익을 얻기 위해 이벤트란 명목으로
무료로 배포하는것도 아닌 현금을 받고 엔씨소프트가 직접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1~2천원식 개인 취미생활을 위한 소액 결제도 아니고.
몇십만원 어치의 결제를 해야 가능한 상품이고 보면 판매가가 10만원 인것도 있습니다.

해당 아이템은 돈을주고 산다고 모두 다 사용가능한것도 아니고
확률상 적용되는 것이라 성공할수도 있고 실패할수도 있는 개인 도박이나 마찬가지인 상품입니다.
해당 아이템을 돈주고 파는것이 돈주고 하는 인터넷 도박이랑 차이가 무엇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현금이 부족한 사람은 게임을 진행하며 해당 아이템을 사용하지 못해서
게임 만으론 정액을 내고도 제대로 서비스를 즐길수 없습니다.

약관에 보면 게임을 즐길려면 그 해당하는 만큼의 일부 아이템은 현금으로 사야만 한다는 항목이
분명히 없습니다.

게임회사들의 특히 유료로 계정비를 받는 게임들은 서비스 시간을 그시간만큼은 그유저에게 판것이기에
계정비를 결제한 유저의 동의를 얻고 게임내 아이템을 현금으로 판매 하게 제재를 원합니다.
게임사들의 무분별한 아이템 현금 판매를 제재할 법안 같은게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분명 유저의 권리를 침해한 사항이기 때문 입니다.
사전에 동의를 구했으면  반대하던가 해당 게임을 결제 안할수도 있것만 그 권리 자체를 박탈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게임 계정은 소비자가 해당 사업자의 게임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하여 약관에 동의 후 체결한 계약이므로, 계약은 이용약관 및 운영정책에 따라 이행되어야 할 것이며 만약, 해당 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엔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게임의 사행성에 대한 판단은 게임 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게임물등급위원회(www.grb.or.kr)에서 담당하고 있으므로 신고,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113 금융 위너트레이더 이선경 2013-12-11
166112 서비스 나비이사서비스센터 심숙자 2013-12-11
166111 자동차 광주기아자동차사업소 김병관 2013-12-11
166110 통신 cmb 이경철 2013-12-11
166109 기타 카카오맨 최수빈 2013-12-11
166108 기타 펜션 이재봉 2013-12-11
166107 유통 11번가, CJ대한 김민지 2013-12-11
16610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수민 2013-12-11
166105 기타 오케 토털 휘트니스 원성욱 2013-12-11
166104 유통 플라워파티 조성윤 2013-12-11
166103 기타 마나스 박형순 2013-12-11
166102 금융 하나캐피탈

처리중

억울함
최대수 2013-12-11
166101 서비스 유피에이 김주연 2013-12-11
166100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최건곤 2013-12-11
166099 생활용품 애기몰 박은애 2013-12-11
166098 기타 (주)한샘 이세연 2013-12-11
166097 기타 (주)한샘 이세연 2013-12-11
166096 기타 (주)한샘 이세연 2013-12-11
166095 기타 (주)한샘 이세연 2013-12-11
166094 기타 혹스아이 김지은 2013-12-11
166090 기타 정수영장 남지혜 2013-12-11
166089 서비스 하우투 토익 유지혜 2013-12-11
166086 휴대전화 sk 텔레콤 문연성 2013-12-11
166082 서비스 동부택배 전문희 2013-12-11
166081 서비스 유어짐 관저점 김혜지 2013-12-11
166080 휴대전화 목포삼성전자서비스 안준모 2013-12-11
166062 기타 티켓 몬스터 박성훈 2013-12-11
166058 통신 도현텔레콤 정하연 2013-12-11
166055 기타 모질게 토익 장이지 2013-12-11
166049 기타 gs shop 이장주 2013-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