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1월 제조되고 12년 2월경 구매한 42인치 3D 티비의 메인보드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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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 12년 1월 제조되고 12년 2월경 구매한 42인치 3D 티비의 메인보드 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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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성주연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13-11-13 08: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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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이 채 되지않은 티비가 갑자기 화면이 나오지 않아 LG에 접수하고 기사님 방문하였습니다.  저는 간단한 코드의 이상이겠지 했는데 2년도 안된 혼자서 퇴근후 보는 티비의 메인 보드이상일꺼라고..아니면 액정.
그런데 액정은 2년 보증이지만 다른건 1년이라 보증안되고 15만원정도 지불해야 한다고. 이런 억울한게 어딨나고 한두푼도 아닌티비가 이렇게 고장나는건 애초 불량 아니냐고 항의했지만..어쩔수 없고 죄송하다는 답변뿐..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찾은 곳이 소비자 보호원이었습니다.
1372로 전화를 거니 지역번호 누르래서 132 누르니 지역어디로 연결한다며 연결이 되더군요.
상담받은 여자분 저에게 2년이니 보상된다고 위로해 주시더군요. LG에선 아된다는데..아니라고 된다고 2년안됐으니 다행이 2년 넘어 고장나지 않은게 다행이라고, 고치고 나서 본인과 통화한 얘기하고 그래도 비용을 다 받으면, 수리내역서 부품교체 내역 받아 놓으면 본인이 LG에 통화 하겠다고..
수리를 마치고 기사분 149,000원 받아가시고 말한대로 영수증 받아놓고,
주말이라서 월욜 오전 전화드렸습니다.
지금 통화 안된다고 메모 해논다고. 아무리기다려도 전화 없어 또 했습니다. 지금도 안된다고.
또 기다렸습니다. 여전히 전화 없더군요..또했습니다. 또 통화안된다고 전화 드리라 한다고..그날도 그다음날도 전화가 없었습니다.
지금 소비자 보호원이 소비자 우롱하는 겁니까????!!!!!
소비자 보호원마저 소비자 우롱하면 어디다 얘기해야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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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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