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콜 ] 콜택시 기사분의 비양심적인 행동에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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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오상훈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13-11-25 09: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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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3700=6300이죠.근데 이 기사분이 6300원이 아닌 4300원 밖에 주지 않았던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몇분후에 다시 그 기사분에게 전화를 했더니 왜 진작 예기를 안했냐며 배째라는 식으로 나와서 너무 화가납니다.돈받고 바로 도망가듯이 가시던데 가뜩이나 돈없는 직장인한테 2000원 때먹으려 양심까지 팔아가며 택시기사 노릇을 하시는 분 덕에 오늘 하루 잘 풀릴것같네요.
콜택시 기사분 번호 올려놓았습니다.
010-9653-9965
차량번호:대전 2930
담당:한빛콜
시간:오전 8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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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택시이용중 거스름돈도 제대로 주지않고 책임전가하는 비양심적인 기사분의 태도에 무척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해당 업체에 있으며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택시불친절관련 서울시 120 교통불편민원신고센터(http://cyber.seoul.go.kr/sip/html/frame_center.html)를 통하여 민원 접수 할수 있으며 접수된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신고자의 주소, 전화번호 및 신고대상(버스, 택시)의 차량번호가 정확해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