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b tv 제발 좀 해결해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b tv ] sk브로드밴드..b tv 제발 좀 해결해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태준
  • 조회수 : 469회
  • 작성일 : 13-09-04 17:57:19

본문

안녕하세요 브로드밴드의 나름 오랜고객이고 sk텔레콤의 나름 오랜고객이고
b tv의 얼마되지 않은 고객입니다.
일단 b tv볼만합니다 전에 쓰던 씨엔엠보다 나은것도 있고 좀 부족한것도 있고요.
여튼 내이름 내 기록보면 아시겠지만 한달정도 째 집에 멜론서비스가 안됩니다.
기사방문 3회 기사통화 약 10회. 106 통화 10회 하용진씨 통화 약10회 하면서
같은돈 내고 이용하는 멜론서비스가 우리집에만 안됩니다. 아주 편리하죠 b tv.
그러고 나서 고쳐 준다고 이야기 합니다 화내고 저도 많이 화났죠.
화를 낸이유요? 상담원이 돌아가면서 전화를받고 내 신분에 대해서 계속물어봅니다.
이름이나 전화번호 집주소등. 그런다음에 똑같이 묻습니다. 어디가 불편하세요?
아네 지금 당신들이 전화돌려받으면서 내가 어디가 불편한지도 모르는게 불편합니다.
그래서 제일 나중에 하용진씨를 만나게 됩니다.
여기서 요점을 말씀드리면 결국 b tv는 지금상황 못고친답니다. 그래서 저한테 sk텔레콤에 전화해서 알아봐야 된다고 하죠. 내가 sk텔레콤에 돈내고 b tv보는것도 아니고 거기다가 전화하면 내 휴대폰요금내줄것도 아니고 내시간 누가 나대신일해줄것도 아니고.
화가 머리끝까지 납니다. 그러더니 그럼 해지를 해준답니다. 한달이나 내가 천천히
이해하고 기다려온건 그럴수도 있겠다 저렇게 고치겠거니 했는데 이건뭐 거기다가
전화할게 아니면 그냥 해지하라는식?! 그래서 내가 당신이랑 싸우면 화가 많이 나니까
다른사람이랑 연결해달라고 106에 전화2번을합니다.
그런데 계속 하용진씨한테만 전화가 옵니다.
내번호 내신상이 어떻게 조작이 됐는지 기본상담원이 사람을 바꿔서 전화주겠다고 했는데
받아보면 하용진씨죠. 이거. 아주 기분드러워요.
어차피 제가 전화드리게 되어 있습니다~ 하면서 상냥한투로 얘기할때 소름끼치게
기분나쁘고 저사람이 날 가지고 노나 생각듭니다.
이상황 소비자고발하겠다고 했더니 네 알겠습니다 하던데.
앞으로 좀더 두고 봅시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1827 서비스 CJ택배&푸르지오 박호수 2013-11-15
161826 기타 엔죠이뉴욕 김선협 2013-11-15
161825 기타 kgb택배 박경태 2013-11-15
161824 서비스 기타 1234 2013-11-15
161823 기타 보솜이 소혜련 2013-11-15
161816 생활가전 자외선살균소독기 김면정 2013-11-14
161810 자동차 카마트 조정재 2013-11-14
16180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고봉수 2013-11-14
161807 서비스 NC소프트 최지혁 2013-11-14
161806 식음료 뚜레쥬르 김지훈 2013-11-14
161805 휴대전화 sk텔레콤 함소정 2013-11-14
161800 휴대전화 sk텔레콤 함소정 2013-11-14
161798 서비스 cj홈쇼핑 김은정 2013-11-14
161796 휴대전화 삼성 이수원 2013-11-14
161794 휴대전화 sk유학생핸드폰 김주선 2013-11-14
161793 생활용품 일월매트 심윤미 2013-11-14
161792 금융 르노 1230 2013-11-14
161791 서비스 NC소프트 윤웅배 2013-11-14
161790 digital 아이나비 정재화 2013-11-14
161789 서비스 NC소프트 김기훈 2013-11-14
161788 기타 콜럼비아 최정헌 2013-11-14
161784 기타 장인가구 지주현 2013-11-14
161781 서비스 아이온 박현수 2013-11-14
161780 기타 NC소프트 김하윤 2013-11-14
161779 기타 칸투칸 김덕영 2013-11-14
161778 생활가전 인디오 정선정 2013-11-14
161777 기타 엔씨소프트 박세영 2013-11-14
161774 기타 개인 소비자고발센터 2013-11-14
161772 금융 다인건축 김진근 2013-11-14
161770 기타 티몬 김태현 2013-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