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서 스테이플러로 옷감을 망가트렸을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탁소 ] 세탁소에서 스테이플러로 옷감을 망가트렸을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다결
  • 조회수 : 191회
  • 작성일 : 13-11-26 05:58:52

본문

점퍼 안쪽에 스테이플러로 이름표를 박아놔서 제거 중 옷감에 구멍이 나는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누구의 잘못 입니까? 소비자가 스스로 스테이플러 제거를 하다가 난 실수니 소비자 탓입니까? 아니면 비상식적으로 옷감에 스테이플러를 박아서 무지한 소비자가 떼기 난감하게 상황을 만들어 논 세탁소 주인의 잘못입니까. 매우 화가 나네요. 이런 사태에 대해서 소비자가 보상 받을 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소에 의뢰하신 점퍼안쪽에 스테이플러로 이름표를 박아놓아 제거하는 과정에서 옷이 훼손되어 속상하셨겠습니다. 세탁하자로 의류가 손상된 것이라면 재생이 안 될 경우 교환, 동일 제품 교환이 불가능할 경우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고,세탁과실이라면 우선 세탁업자에게 원상회복을 요구한 후 원상회복이 되지 않을 경우 제품의 잔존가치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 비용 부담) 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의류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아울러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587 생활가전 삼성전자 표연자 2013-12-14
166586 기타 간지케이스 은은하 2013-12-14
166585 유통 cj대한통운 박용찬 2013-12-14
166584 서비스 네일엔 문성혜 2013-12-14
166583 서비스 네오비타 허정욱 2013-12-14
166582 기타 파인팩토리 이창민 2013-12-14
166581 기타 CJ대한통운

처리중

택배배송
문가영 2013-12-14
166565 기타 피시방 박재경 2013-12-14
166564 유통 OST 문지혜 2013-12-14
166563 기타 이유리 2013-12-14
166562 생활용품 알레이 미용실 김샛별 2013-12-14
166561 서비스 크리스 크리스티

처리중

환불절차
배지훈 2013-12-14
166560 서비스 SPAO(스파오) 이연주 2013-12-14
166559 기타 DH상조

처리중

보험상조
김미숙 2013-12-14
166558 생활가전 한일정수기 윤관영 2013-12-14
166557 서비스 한진택배 김슬기 2013-12-14
166556 기타 어반스타일 김보훈 2013-12-14
166551 생활가전 gs홈쇼핑 김정희 2013-12-14
166550 기타 네이버비지니스플랫폼 김종은 2013-12-14
166549 자동차 틴트어카 이만수 2013-12-14
166544 기타 현대홈쇼핑 문병서 2013-12-14
16654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남형 2013-12-14
166535 서비스 머스트헬쓰클럽 최은화 2013-12-14
166534 digital lg u플러스 황혜정 2013-12-14
166518 생활가전 쿠첸 뭐라고 2013-12-13
166511 기타 토니모리 정혜윤 2013-12-13
166510 digital lg전자 공형식 2013-12-13
166509 생활가전 한일필레오정수기 김의철 2013-12-13
166508 기타 행복출발더원노블 상냥이 2013-12-13
166507 식음료 푸드케어 김나현 2013-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