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켑 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옐로우캡 ] 옐로우켑 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순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3-11-19 15:15:07

본문

옐로우캡택배를 이용하요 지난추석명절에 배송하였습니다
3-4일후에도 물건이도착을하지않아서 택배지점에문의하였는데  물건확인했으니까
걱정말라고하였는데 명절지나고확인결과 배송이 되지않았고 다시회사에연락했는데
분실됐다는거예요 ㅠㅠ 말이안된다고항의했더니 분실신고하라고해서 영수증첨부하여접수했는데
아직도해결이 안되고대표콜센타는 통화도안되고 물건가져간기사는 본사에연락하라고하고  수원지점에서는 물건가져간사람한테연락하라고하고  정말 화가나서 처음으로노크합니다 ~~
괴씸하고 속상해서요  보내는사람은 믿고보낸건데 물건을책임감없게 다룬다는것이너무화가나요
신속히보상받고싶은데 어떻게해야되죠 벌써 두달이지났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를 이용하여 배송시킨 물품의 분실로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7304 기타 (주)한샘 진태환 2013-12-19
167303 서비스 7979대리운전 이지원 2013-12-18
167302 식음료 엔제리너스 김병철 2013-12-18
167301 서비스 유림헤어샵 김동희 2013-12-18
167300 생활용품 더 반짝 김정아 2013-12-18
167299 서비스 중앙일보시사미디어 김주영 2013-12-18
167298 생활용품 달리샵 백현선 2013-12-18
167297 통신 송파 C&M 이석현 2013-12-18
167296 생활용품 세탁소 김성희 2013-12-18
167295 통신 졸업증명서인터넷발급 김영숙 2013-12-18
167293 서비스 KGB 차재구 2013-12-18
167292 기타 G마캣

처리중

환불문이
김도연 2013-12-18
167291 기타 대학원 김지윤 2013-12-18
167290 생활용품 위메프 정태진 2013-12-18
167289 금융 한화생명

처리중

보험사기
채현순 2013-12-18
167288 생활가전 한미홈케어 은범중 2013-12-18
167286 digital ccs기독문화연구소 장명호 2013-12-18
167285 digital LG전자 김형태 2013-12-18
167277 식음료 롯데 김영선 2013-12-18
167276 기타 더블유 박희선 2013-12-18
167275 휴대전화 kt 김미숙 2013-12-18
167274 식음료 CM' Box 조재연 2013-12-18
167273 기타 주 플레이즈 오현준 2013-12-18
167272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박명숙 2013-12-18
167271 식음료 위메프 민원화 2013-12-18
167268 기타 태성코리아 이지수 2013-12-18
167267 digital 한성컴퓨터 강명성 2013-12-18
167266 기타 롯데아이몰 김동민 2013-12-18
167265 통신 KT 오태용 2013-12-18
167264 서비스 영실업 정경호 2013-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