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 닭 가슴살 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원 비엔에프 ] 동원 닭 가슴살 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은수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3-11-23 19:31:31

본문

동원 닭 가슴살 캔 1박스 36개 구입후
하루 한개씩 먹고 있는 중에  그날도 다른때와 똑같이 한개를 먹을려고
입구을 조금 개봉후 국물을 버린후 완전개봉 하였는데 죽은 파리가 닭가슴살 위에
죽어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진 찍고 두고
다음날 전화해서 팔리 나왔다고 하니 죄송하다고 3캔 보내준다고 드시라고 하길래 나두시라고
그래도 3캔 보내준다고 나두시고 내가 구입한 제품 교환 해달라고 하니
팔리가 나올 확율이 거의 없는데 하면서 고객님 께서 나왔다고 하니  저희가 확인좀 해야겠다며
의심하는 말투로 말을 하길래 저도 화가나서 3캔이고 뭐고 필요 없으닌깐 와서 확인해라고
내가 할일 없는 사람도 아니고 뭐한다고 그런 거짓말을 하겠습까
저는 솔직히 식당에서 머리카락 나와도 아무말 안하거든요
분식집에서 라면 거의 다먹고 국에뭐가 자꾸 눈에 걸리길래 보니 개미 여러마리 있는것도
개미 나왔다고 일딴 먹었으깐 돈까지 지불하고 크게 신경 안쓰는 편인에
이건 말하는게 사람의심 하는 투로 말을 해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마트에서 구매하신 참치캔에서 이물질이 나와서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이물질이 발견이면 교환이나 환급이 원칙입니다.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 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합니다. 혐오이물질이나 위해이물질인 경우 정신적 위자료, 2차적인 피해로 부작용발생시 치료비 및 손해배상 청구할 수 있으나 입증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T.1399) 편안한 주말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7158 기타 코코스타일 이지선 2013-12-18
167152 식음료 오리본가 정나라 2013-12-18
167151 기타 esta korea 차민수 2013-12-18
167150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현균 2013-12-18
167149 생활용품 금상첨화 심재현 2013-12-18
167146 휴대전화 sk ACT금곡대리 황동원 2013-12-18
167145 기타 코오롱스포츠 홍주성 2013-12-18
167140 생활용품 베리스 권숙희 2013-12-18
167139 유통 LG패션샵 류한철 2013-12-18
167138 digital sk 다이렉트 몰 김무환 2013-12-18
167136 통신 몽키3 이원희 2013-12-18
167135 식음료 공룡고기학익동지점 송영애 2013-12-18
167130 건설 경동보일러 강인숙 2013-12-18
167128 서비스 경동보일러 강인숙 2013-12-18
16712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현정 2013-12-18
167119 기타 인더소울 정현순 2013-12-18
167117 기타 간지케이스 임종수 2013-12-18
167116 기타 간지케이스 임종수 2013-12-18
167115 식음료 신세계달로와요빵집 양인호 2013-12-18
167114 서비스 티머니 배현순 2013-12-18
167113 식음료 맹꽁이조개구이

처리중

쇼캅cctv
최석우 2013-12-18
167112 서비스 화이트세탁소 김은숙 2013-12-18
167111 기타 필웨이 권현주 2013-12-18
167110 기타 이브셀 유재미 2013-12-18
167107 식음료 주)천잠 박정현 2013-12-17
167105 기타 어반109 길윤주 2013-12-17
167102 기타 mmm샵 김유진 2013-12-17
167099 통신 알뜰폰 이찬우 2013-12-17
167098 기타 달리샵 임춘화 2013-12-17
167094 서비스 뷰티블르바드 박나정 2013-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