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일(옥션-해를담다 ] 벽걸이형 히터 4대를 샀는데 한대가 퍽하고 터져서 모두 반품하려고 하니까 왕복택배비를 내라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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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가람뫼지역아동센터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13-11-20 11: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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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교환한 세 대중 1대를 켜니 퍽 하는 소리와 함께 켜지지 않더군요.. 저희가 아동센터다 보니 아이들이 많습니다. 혹시나 교환한 나머지 두대도 켜보려다 혹시나 무슨 사고라도 나서 아이들이 다칠까 싶어서 사용안해보고 반품하려고 하니.. 그 두대는 단순 변심이라고 왕복택배비 만원을 달라내요.. 자기들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고.. 수많은 온풍기를 팔았지만.. 3대나 파손돼서 교환해주는 것도 처음이고, 퍽하고 터진 것도 처음이라면서.. 확률적으로 이럴 가능성은 거의 없다면서 문제를 저희 쪽에 떠 넘기네요.. 정말 어이상실이네요.. 전자제품 구입하고 이런적은 저도 처음인데..
사용하지 않은 두대에 대한 왕복택배비 줘야하는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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