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이전설치 업체에서 배관 작업을 했는데 에어컨 가스가 새는데 A/S를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어컨홈닥터 ] 에어컨 이전설치 업체에서 배관 작업을 했는데 에어컨 가스가 새는데 A/S를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용욱
  • 조회수 : 1,218회
  • 작성일 : 13-06-06 16:43:16

본문

더운 여름 수고가 많으십니다.

3월에 이사를 하게되어 사설 에어컨 이전 설치 업체(에어컨홈닥터)에 연락을 하여 에어컨 이전 실치 및 배관 작업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가동을 안하다가 최근 날씨가 더워져 가동을 하였더니 냉방이 안되는 겁니다

설치 업체에 전화를 하여 상황을 설명하니 에어컨 가스를 충전해 주고 갔습니다.

충천한 그날은 시원하게 잘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다시 작동을 하니 시원해 지지가 않아 연락을 하였더니 다른 문제가 있다고 비용이 발생한다고 하였습니다.

비용이 발생하여도 수리는 해야겠기에 수리 요청을 하였으나 방문한 기사님이 배관을 시공할때 용접부위가 잘못되어 가스가 샌다는 겁니다

그럼 처음부터 배관을 잘못 시공한거라 생각하고 비용을 지불하지 못하겠다고 하니

수리를 해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이건 분명히 시공할때 잘못 시공을 하여 배관에서 가스가 새는건데 A/S를 거부하는 겁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에어컨 이전설치를 하시면서 배관작업이 잘못되어 더운날씨 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설치하자로 인해 제품에 하자가 발생하는 경우 설치비 환불 및 하자발생한 제품에 대한 손해배상을 해주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설치에 대한 품질보증기간은 1년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560 식음료 삼성제약슬림다이어트 박소희 2013-11-20
162558 서비스 한진택배 인치웅 2013-11-20
162556 휴대전화 나비트 주식회사 이종희 2013-11-20
162555 자동차 조이모터스 박성용 2013-11-20
162554 건설 주)와이케이건설 최문용 2013-11-20
162553 휴대전화 kT KT고발 2013-11-20
162552 기타 아이유 성형외과 김유진 2013-11-20
162551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왕진 2013-11-20
162548 기타 제스트항공 신유미 2013-11-20
162544 휴대전화 LGU+국제전화 김다은 2013-11-20
162543 휴대전화 sk 텔레콤 김나현 2013-11-20
162542 통신 LG유플러스 박혜성 2013-11-20
162541 생활용품 패션플러스,마리오아 이남곤 2013-11-20
162534 기타 jk커무니케이션 백경열 2013-11-20
162530 기타 www.ales. 백경열 2013-11-20
162528 금융 국민은행 조형준 2013-11-20
162527 기타 소보제화

처리중

배송
김지강 2013-11-20
162526 서비스 ADT 캡스 김현동 2013-11-20
162525 기타 서썽훈 2013-11-19
162524 digital ASUS

처리중

a/s
이슬 2013-11-19
162506 통신 LG u+ 김석상 2013-11-19
162505 기타 신포동지하상가126

처리중

귀뚫다가
정리수 2013-11-19
162504 서비스 신도림 휴먼피부과 장정아 2013-11-19
162500 기타 누리엔소프트 정미경 2013-11-19
162498 식음료 참나무촌 김정효 2013-11-19
162485 기타 서구이노센트가구 한정화 2013-11-19
162484 서비스 세탁소 전병우 2013-11-19
162477 기타 현대홈쇼핑 이진영 2013-11-19
162472 생활용품 아베크롬비 플랜비 차승현 2013-11-19
162471 휴대전화 sk텔레콤 푸름통신 송희정 2013-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