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서 스테이플러로 옷감을 망가트렸을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탁소 ] 세탁소에서 스테이플러로 옷감을 망가트렸을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다결
  • 조회수 : 184회
  • 작성일 : 13-11-26 05:58:52

본문

점퍼 안쪽에 스테이플러로 이름표를 박아놔서 제거 중 옷감에 구멍이 나는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누구의 잘못 입니까? 소비자가 스스로 스테이플러 제거를 하다가 난 실수니 소비자 탓입니까? 아니면 비상식적으로 옷감에 스테이플러를 박아서 무지한 소비자가 떼기 난감하게 상황을 만들어 논 세탁소 주인의 잘못입니까. 매우 화가 나네요. 이런 사태에 대해서 소비자가 보상 받을 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소에 의뢰하신 점퍼안쪽에 스테이플러로 이름표를 박아놓아 제거하는 과정에서 옷이 훼손되어 속상하셨겠습니다. 세탁하자로 의류가 손상된 것이라면 재생이 안 될 경우 교환, 동일 제품 교환이 불가능할 경우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고,세탁과실이라면 우선 세탁업자에게 원상회복을 요구한 후 원상회복이 되지 않을 경우 제품의 잔존가치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 비용 부담) 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의류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아울러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565 생활용품 한진택배 안상희 2013-12-09
165564 기타 하나SK카드 천상욱 2013-12-09
165563 휴대전화 팩택과 sk텔레콤 석명옥 2013-12-09
165561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임희정 2013-12-09
165557 자동차 닛산코리아 반영식 2013-12-09
165547 기타 로또시티 박형금 2013-12-09
165546 금융 에이앤피파이낸셜 곽정윤 2013-12-09
165545 금융 (주)리드코프 곽정윤 2013-12-09
165543 기타 서광퍼니처 이진혁 2013-12-09
165542 기타 mbc여행학교 이승희 2013-12-09
165541 기타 프린터바이 오승두 2013-12-09
165539 휴대전화 베스트 유한나 2013-12-09
165538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영인 2013-12-09
165532 기타 조선일보 김정헌 2013-12-09
165531 기타 키즈코코 rladmsgk 2013-12-09
165530 기타 HANSAEMALL 임영성 2013-12-09
165529 생활용품 한일생활건강

처리중

주문취소
구선정 2013-12-09
165528 기타 광성당 이숙진 2013-12-09
165527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부영호 2013-12-09
165525 기타 gs홈쇼핑 신은숙 2013-12-09
165524 통신 kt 임영남 2013-12-09
165523 금융 DH상조 이윤정 2013-12-09
165522 유통 현대택배 장영진 2013-12-09
165521 기타 대한통운택배 김수경 2013-12-09
165518 휴대전화 twold 이경희 2013-12-09
165516 생활용품 삼성제약생명공학 김영아 2013-12-09
165515 유통 네이버샵N_파리향수 김수경 2013-12-09
165514 기타 코웨이 리엔케이 다시고발합니다 2013-12-09
165513 휴대전화 C&C휴대폰 대리점 박선애 2013-12-09
165512 식음료 미사랑c&c 김형섭 2013-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