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해도해도 너무해서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웰리스 리조트 본사 ] 정말 해도해도 너무해서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빛나
  • 조회수 : 331회
  • 작성일 : 13-11-28 18:03:49

본문

11월23일 투숙객 99%가 쿠팡, 위메프등 소셜에서 저렴한 가격에 숙박권을 구입하여 거의만실상태였습니다.
저희는 저녁 늦게 도착해서 음식재료를 씻고 다듬던 중에 정전이 발생했고, 아수라장이 되었습니다.(지리산 산청 지점)
그 상태로 3시간가량 암흑이었고 총지배인이란 사람은 한전 전기공사 사람들에게 전화한답시고 자리를 계속해서 회피하였고 사람들은 노발대발 난리였습니다.
세시간 끝에 본사에서 영문 모르고 내려온 직원분이모든 일을 처리해 주셨어요.
확인증을 한장씩 받았습니다.

내용은 인근 숙박업소를 사비로 계산하여 영수증을 보내주면 전액을 입금해 주겠다는 첫번째 약속.
소셜에서 구입한 쿠폰 100%환불 두번째 약속입니다.

이번 월요일날 산청시사 총지배인에게 전화했지만 본사 권한이라 환불이라던가 팬션비용에 대해서는 본사와 이야기하라며 통화 끝냄.

본사의 본부장과 통화도중 너무 공격적인 태도로 응대받아 말다툼이 일어났어요.

몇살이야 부터 시작해서 욕 못해서 안하는거 아니라며 오히려 저희를 협박했어요.

그리고 이러나 저러나 다른 업체에서라도 숙박을 했으니 환불은 못해준다고 말을 번복했습니다.

팬션 2박 비용 30만원은 화요일까지 전액 입금해 주기로 약속했구요.

화요일 구매자인 저와 통화하지 않고 팬션값을 지불한 친구와 통화하고 쿠팡에서 결제한 19만원을 저에게 받으라고 카드 취소했다고 안내받았습니다.

그러나 쿠팡측은 취소된 내역이 확인되지 않고 결제된 금액도 19만원이 아닌 12만원이라 들었습니다.

다시 월리스 본사로 전화했지만 이미 이야기 끝냈다고 짜증내며 통화 종료되었습니다.

쿠팡측에 오늘 다시 전화해 말씀드렸더니 여기 일단신고부터 하라시기에 일단은 믿고 몇자 적어봤습니다.
꼭 좀 도와주세요. 고객 대하는 자세가 무슨 집 강아지 다루듯 너무 막하시네요.
웰리스 리조트 본사 본부장 고발하고 싶습니다.
필요하시다면 모든 증거자료 다 보내드릴 수 있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7441 통신 kt 김용구 2013-12-19
167440 서비스 지마켓 첼로걸 이인영 2013-12-19
167439 금융 ibk투자증권 고영우 2013-12-19
167438 서비스 동부택배,로젠택배 홍혜선 2013-12-19
167434 기타 바보사랑 2013-12-19
167432 기타 티몬 조문호 2013-12-19
167431 기타 로젠택배 이학성 2013-12-19
167429 휴대전화 KT 박소현 2013-12-19
167426 유통 cj오클락 강00 2013-12-19
167425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영식 2013-12-19
167424 유통 형제식품 아현 2013-12-19
167423 기타 11번가입점업체 한솔 2013-12-19
167422 통신 개인 노불 2013-12-19
167421 기타 티몬

처리중

티몬
김희정 2013-12-19
167418 생활용품 경주점한진택배 김선미 2013-12-19
167402 기타 티켓몬스터 오지선 2013-12-19
167398 생활용품 티몬

처리중

육아용품
김희정 2013-12-19
167389 기타 Walton 이윤경 2013-12-19
167388 통신 qook 이무현 2013-12-19
167387 생활용품 현대h몰 오세용 2013-12-19
167386 자동차 타타대우상용차 박일구 2013-12-19
167385 식음료 위메프 박선하 2013-12-19
167384 생활용품 김승동 2013-12-19
167383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종원 2013-12-19
167382 서비스 제이에스티나 정유정 2013-12-19
167381 휴대전화 SK 텔레컴 허태회 2013-12-19
167380 서비스 서영헤어뷰티레이 양용선 2013-12-19
167379 기타 현대택배 주상욱 2013-12-19
167378 기타 미디미디넷 최승윤 2013-12-19
167377 서비스 11번가 김정화 2013-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