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업체의 교환불가에 대한 고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앨리야키즈 ] 어이없는 업체의 교환불가에 대한 고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회
  • 조회수 : 2,926회
  • 작성일 : 13-01-28 15:01:32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얼마전 앨리야 키즈라는 쇼핑몰에 가입을 하고 아이옷을샀습니다.
물건이 도착하여 아이에게 옷을입혔는데 옷이 못입힐정도로 너무커서 바로 벗기고 이상이 없는상태를확인후 업체와 통화하고 교환신청을 했습니다.
택배 반송을하여 업체에서 물품을 받았다고 전화가왔습니다. 그런데 옷이 처음과는 다르게 결이 고르지 않는다며 교환이 불가하다고 하는 거예요..
이상한게 니트 종류는 거의 보풀 상에 문제거나 올이뜯기는게 대부분인데 옷에 일부로 들어가 있는 노란색 결이 고르지 않다며 교환불가라고 하니 저는 어이가 없어서 따졌지만,, 그업체는 정말 예의가 없게도 도리어 자기가 화를 냅니다.
저는 너무화가나서 같이 시켰던 다른옷들 환불신청한다고 했지만 그옷은 환불이 안되어 고스란히 저의 손해로 남게 되었습니다. 1~2만원 하는거면 그냥 안힙히고 말지... 이러겠지만 4만원이아 주고 산옷이,,, 정말 화가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동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사이즈가 너무커서 바로 교환요청 하셨는데 제품하자가 발생했다며 거부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제할수 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 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683 통신 고려북 박정숙 2013-11-26
163680 자동차 부천 오토랜드 오상길 2013-11-26
163676 기타 팅크웨어 조병한 2013-11-26
163675 생활용품 롯데닷컴 김수민 2013-11-26
163673 서비스 로젠택배 편승훈 2013-11-26
163672 생활용품 시몬스침대 정혜영 2013-11-26
163669 유통 옐로우캡택배 김보경 2013-11-26
163666 기타 웰리힐리파크 조미경 2013-11-26
163665 식음료 종합 정세현 2013-11-26
163663 기타 푸마코리아 최선미 2013-11-26
163662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이정환 2013-11-26
163661 기타 (주)라온씨앤티 유화형 2013-11-26
163660 생활용품 지마켓 유한상사 최지영 2013-11-26
163659 생활용품 지마켓 유한상사 최지영 2013-11-26
163657 생활용품 패션플러스 임남혜 2013-11-26
163648 기타 (주)라온씨앤티 유화형 2013-11-26
163642 서비스 옐로우캡택배강북지점 김민수 2013-11-26
163638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타 이은주 2013-11-26
163637 기타 현대H몰 고해민 2013-11-26
163633 서비스 동아상조 송광용 2013-11-26
163632 기타 리틀드레스 임유나 2013-11-26
163631 기타 리틀드레스 임유나 2013-11-26
16363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종경 2013-11-26
163629 기타 쿠팡 장은경 2013-11-26
163628 통신 LG유플러스 서동철 2013-11-26
163627 통신 LG U+ 문재원 2013-11-26
163626 휴대전화 애플 최현성 2013-11-26
163625 통신 Skylife 이종봉 2013-11-26
163624 통신 LGU+ 윤형식 2013-11-26
163623 자동차 77타코야끼 김은주 2013-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