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업체 힘찬이사 으랏차차 회사의 책임회피 사진 첨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힘찬이사 으랏차차 ] 이사업체 힘찬이사 으랏차차 회사의 책임회피 사진 첨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인해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25-02-11 13:44:18

본문

작년 연말에 이사 일정으로 인하여 힘찬이사 으랏차차(이삿짐 센터)에 2024년 10월 17일 이삿짐을 맡기고(컨테이너 보관 기간 3개월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올해 25년 1월 13일 이삿짐을 새 집에 옮겨 받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이삿짐 중 일부 개인 물품이 원인 모를 오염수(추정)에 의해 오염되었고, 사고 당일 케이스에 보관된 물품들은 물품에 문제가 생긴것이 아니라 따로 문제삼지 않았으나, 사진에 보다시피 헤드셋에 직접적인 오염이 되어 사용 불가능 상태가 되었고, 이사 현장에 있던 인부들과 상의하여 본사인 힘찬이사 으랏차차에 연락하였고 담당자(자칭 부장)와 통화를 하며 헤드셋의 경우 사용 불가 상태이기 때문에 폐기처분(쓰레기에 버려도 된다고 직접 말하였음)하라 하였고, 추후 내부 회의 과정을 거쳐 보상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로부터 며칠정도의 시간이 흐르고 연락이 오지않아, 본사 번호를 알아내어 연락하였더니 본사 대표라는 사람과 연락을 하게 되었고, 내용 공유가 되어있지 않아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설명하며 재안내하였습니다. 대표는 본인 회사 규정은 그런 피해 경우가 생기면 문제가 있는 물건을 절대로 폐기처분을 하지않고, 각 제품마다 회사의 a/s 접수를 통한 전손처리에 따라 + 감가상각을 고려하여 보상을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당시 부장이라는 사람의 말에 따른 저의 입장에선 이미 폐기처분을 한 뒤였고(헤드셋) 대표도 위와 같은 상황을 감안하여 부장이라는 사람과 대화해보고 빠른 시일내에 연락을 준다하였습니다. 하지만, 설 명절이 껴있던 기간에 따로 연락은 오지 않았고, 저는 연휴가 끝나고 2월 초에 다시 연락을 하였으나, 10 건이 넘는 통화를 걸었음에도 받지 않았습니다.(대표라는 자) 때문에 저는 힘찬이사 으랏차차 홈페이지를 찾아 고객센터 번호를 통해 다른 사람과 연락을 하였고, 책임자라는 중년 여성분과 대화를 나누며 현재 상황에 대해 다 공유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여성 책임자도 동일한 패턴으로 빠른 시일내에 연락주겠다, 이후 연락을 주지 않고 고객센터+대표이사 둘다 현재까지도 연락을 받지 않고 피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헤드셋은 커세어 회사 제품의 헤드셋이며 이사 이전까지 아무 문제없이 사용하였던 게이밍 헤드셋 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이삿짐 보관기간 동안 문제가 생겨 사용이 불가능하게 된 점을 감안하여 일부 보상을 요청한 상태였고, 이삿짐 센터 측에서도 보상을 하려 하였으나, 이후 연락을 회피하며 현재까지도 연락이 닿지 않아 보상을 떠나 소비자 기만 행위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도움이 필요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2676 유통 카카오쇼핑 이슬기 2025-02-12
1372672 통신 모나 이춘우 2025-02-12
1372671 통신 KT 이병룡 2025-02-12
1372670 자동차 볼보트럭 유근철 2025-02-12
1372669 생활용품 아밀트 성수진 2025-02-12
1372668 생활용품 Winkshp 이희종 2025-02-12
1372666 유통 피트컷 안수정 2025-02-12
1372663 항공·여행 트립닷컴

처리중

환불 불가
김상균 2025-02-12
1372662 항공·여행 부킹닷컴 황병걸 2025-02-12
13726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12
1372658 기타 어반소피스티케이션 문아라 2025-02-12
1372657 유통 쿠팡 양현준 2025-02-12
1372656 유통 kuiuoe 정보람 2025-02-12
1372655 기타 예신다이어트 정유진 2025-02-12
1372654 자동차 쏘카 임승현 2025-02-12
1372653 기타 피규어플렉스 김병수 2025-02-12
1372652 유통 안다르 김윤수 2025-02-12
1372651 항공·여행 클룩 강미현 2025-02-12
1372650 기타 광주 미미썸의원 하은지 2025-02-12
1372649 기타 광주 미미썸 피부과 하은지 2025-02-12
1372648 기타 아이엠박스 이준석 2025-02-12
1372647 금융 삼성화재 연순희 2025-02-12
1372646 생활용품 무신사

처리중

가방 불량
서보례 2025-02-12
1372645 기타 라마다호텔&리조트 김창원 2025-02-12
1372644 생활용품 ioioi-mail.com

처리중

제품하자
김연화 2025-02-12
1372643 유통 킹스맨 최다미 2025-02-12
1372642 생활용품 비브셀 한송이 2025-02-12
1372641 기타 뮬리안 이고은 2025-02-12
1372640 생활가전 쿠쿠전자 장재석 2025-02-12
1372639 자동차 랜드로버 남궁왕군 2025-0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