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여만에 스마트 LED TV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2달여만에 스마트 LED TV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용주
  • 조회수 : 1,063회
  • 작성일 : 11-12-12 14:11:47

본문

전에 쓰던 삼성 파브를 처분하고 이것도 고장이 여러번 발생하여 AS를 받고도 또 고장이 나 화면이 안나오는 현상으로 인해 큰맘 먹고 요즘 최신 스마트 LED 6900모델을 10월 초에 구입하였습니다.
에어컨도 고가인 연아 2011년 초에 예약판매로 구입을 하였고 저희가 산 모델은 아니지만 연초에 불량모델로 뉴스 및 인터넷에서 삼성 에어컨 불량에 대한 기사가 떠들석 하더군요...
그래도 저희가 산 모델이 아니니 다행이었습니다. AS하는 것도 귀찮고 교환이니 환불이니 전자쪽과 싸우는 것도 귀찮았습니다.
근데...스마트 LED를 사면서부터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제품 및 AS를 자랑하는 삼성이 과연 소비자를 이렇게 대하는 구나..하는게 실감났습니다.

스마트 티비는 10월 초에 구입하였고 고장이 난 것은 12월 초 사용기간은 2달이나 실 사용기간은 1달 맞벌이 부부이기때문에 주말에만 TV를 몇시간 보았습니다.
삼성 파브를 사용했을때도 무상 AS기간이 끝나자 마자 고장이 발생하여 자비로 2번 정도 수리하고 그다음에 LED를TV를 구매했는데 산지 2달만에 고장..ㅠㅠ AS접수하여 기사방문하여 패널불량..교환을 요구하였으나 불가..패널 수리만 해주겠다는 말만 하네요.. 치명적인 고장인데 말입니다. as기사는 그냥 돌려보냈습니다. 수리도 하지 않고...

가전제품은 통상 10년 정도 사용년한을 보고 구입을 하는데 두달 안되어 고장이 난것도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참 기분이 나쁘고 더이상 삼성전자제품에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저가 제품도 아니고 고가 제품인데..그냥 AS해줄테니 그냥 써라...그런식입니다. 제가 뭘 잘못했나요..그냥 tv 키고 본것 뿐인데..tv분해하여 일부로 고장낸것도 아닌데..가만히 보기만 했는데 2달만에 고장이라니...어처구니 없습니다.

다른 사람이 말하는 것처럼 물건을 살때는 뽑기가 젤 중요한것 같습니다.
고장이 나서 주말에는 TV보지도 못보고 평일에는 거의 보지도 않으니깐 좀 괜찮지만.. 2달만에 고장이 난 제품을 수리후 tv가 나온다 하더라도 과연 그 tv에 애정이 있겠습니까...애물단지이지..
산지 별로 되지 않았는데 고장이 나서 AS받고 또 고장이 나면 AS받고 무상AS기간이 지나면 유상으로 AS받고 ..그렇게 소비자는 정당하게 돈을 지불하고 하자없는 제품을 요구했을 뿐인데..돈은 돈대로 들고 하자투성이 제품을 받고 참 소비자가 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소비자는 제값 주고 산 물건에 대해 정당한 권리가 있는데..삼성측에서는 대응도 안해줍니다...제가 할수 있는 일이 없네요..이렇게 고발센터에 글 남기는 것 밖에...

저희집 제품 삼성 제품인데 이제는 삼성에서 멀어질려고 합니다. 제가족 제 친지, 그리고 지인들한테 삼성제품 산다고 하면 도시락 싸 들고 말릴생각입니다...ㅠㅠ

고가 스마트 tv를 2달안되어 고장이 나서 저는 교환이나 환불 요구하였으나 삼성측에서는 as해줄테니 그냥 쓰라고 합니다. 찝찝하고 제값주고 산 tv를 업체에서는 이렇게만 대응하다니 정말 기분이 나쁜니다..

두서없이 분한 심정을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합니다..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환이나 환불될때까지 계속 투쟁할 생각입니다.. 기분이 나빠서...ㅠㅠ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고가의 LED TV가 두달여만에 하자가 발생하여 정말 당혹스러우시며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하며 품질보증기간 이내의 제품에 대해서 무상수리-교환-환불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719 생활용품 르까프 김기철 2026-04-08
1500718 유통 11번가 채진환 2026-04-08
1500717 생활용품 나인그랩 9grab 이유비 2026-04-08
1500716 건설 서희건설 김선아 2026-04-08
1500713 유통 에이블리/미니스커트 김지현 2026-04-08
1500708 생활가전 SK인텔릭스 최은주 2026-04-08
1500703 생활용품 아이트로닉스 이현우 2026-04-08
1500702 기타 엔씨소프트

처리중

상담원
민선재 2026-04-08
1500697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영준 2026-04-08
1500695 기타 미래신용정보 김만복 2026-04-08
15006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8
1500693 서비스 로젠택배 김수빈 2026-04-08
1500690 항공·여행 제주항공 곽지효 2026-04-08
1500689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상원 2026-04-08
1500686 서비스 야핏 (야나두) 설은영 2026-04-08
1500683 식음료 코스맥바이오(주) 문형원 2026-04-08
1500675 항공·여행 선민투어/ 탐나오 김현민 2026-04-08
1500672 유통 롯데온 백미숙 2026-04-08
1500671 유통 안나키즈 최은주 2026-04-08
1500668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선아 2026-04-08
1500667 생활용품 조상태 2026-04-08
1500666 생활가전 교원 조소영 2026-04-08
1500665 유통 빅레그 유윤재 2026-04-08
1500664 자동차 엔진오일 정영규 2026-04-08
1500663 휴대전화 와우폰 양동효 2026-04-08
1500662 기타 숨고 이우죽 2026-04-08
1500661 유통 핑크시슬리 황민주 2026-04-08
1500659 생활용품 동서가구

처리중

배송
이미재 2026-04-08
1500657 생활가전 코웨이 김도형 2026-04-08
1500650 기타 병원

처리중

환불
류명숙 2026-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