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후 또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리후 또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선미
  • 조회수 : 459회
  • 작성일 : 12-04-10 22:28:09

본문

자동차 운전중에 차가 멈추었습니다. 20~30분 쉬면 다시 시동이 걸렸다 10km가면 또 시동이 꺼지고 해서 정비소에 수리를 맡겼습니다. 거기선 냉각수 부족으로 인한 고장이라며. 냉각수. 엔진오일. 파워오일. 미션오일. 엔진세척까지 수리 하였습니다. 다음날 식구들과 함께 서산으로 놀러가는중.. 약 30km 가던중 고속도로에서 차가 다시 멈췄습니다. 정말 죽을뻔했답니다.  견인차를 불러 다른 정비소에 갔는데 거기서는 트랜스 미션 센서 불량으로 인한 고장이라고 합니다.  어제 고친차이고 10시간이 채 지나지 않았습니다.  시동이 꺼져서 정비소에 맡긴건데 처음 수리한곳에서는 자기네가 수리할때는 트랜스 미션 센서에 문제가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30km 달렸다고 다른곳에 재고장이 난걸까요? 그곳에서는 그렇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사고날뻔한 일이며 다른차 렌트 비용.택시비. 견인비까지 제가 다부담하였습니다..
처음 수리한 정비소에게 책임이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시동꺼짐으로 수리받으셨는데도 또다시 고속도로에서 멈추는 현상이 발생하여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처음 수리 요청 시 이미 원인을 진단하여 수리비를 받고서 수리하였는데 개선이 안 되자 또 다른 부분 수리를 권고하면서 수리비를 추가로 요구하는 것은 타당해보이지 않습니다. 소비자는 정비업체의 원인진단을 신뢰하여 하자증상 수리를 전제로 수리비를 지급하는 것입니다. 원인진단을 잘못하여 수리 후 하자증상이 개선되지 않았다면 무상 재 수리에 의해 하자증상을 개선해줄 책임이 정비업체에 발생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원인을 정확히 찾아 재 수리를 하여 하자가 개선되는 경우에는 그에 따른 비용을 산정하여 처음 지불한 수리비와 차액을 정산하는 것이 올바른 방식일 것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1905 유통 하프클럽(온라인몰) 구자선 2026-04-13
1501904 유통 온라인몰 (주) 안녕윤수야 임서라 2026-04-13
1501903 서비스 플랫폼 유연희 2026-04-13
1501902 유통 알리 김일중 2026-04-13
1501901 통신 KT 기프티쇼 박혜정 2026-04-13
15019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3
1501899 기타 수원 이사투데이 박은경 2026-04-13
1501898 기타 815로또 배영미 2026-04-13
1501897 생활용품 (주)루이컴퍼니 오화선 2026-04-13
1501896 항공·여행 야놀자 윤태식 2026-04-13
1501895 금융 삼성생명 정은진 2026-04-13
150189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민아현 2026-04-13
1501893 식음료 바르닭 김민균 2026-04-13
1501892 기타 개금유나비스 이윤정 2026-04-13
1501891 유통 숲에서ON 김낙녀 2026-04-13
1501890 생활가전 (주)디엔테크코리아 한진희 2026-04-13
1501889 유통 개인 쇼핑몰 코코엠 의류 김영은 2026-04-13
1501888 유통 홈앤쇼핑 이효경 2026-04-13
1501887 기타 니쁜스 황선화 2026-04-13
1501886 기타 현대홈쇼핑 천분자 2026-04-13
1501885 유통 니즈테크 최정아 2026-04-13
1501884 유통 HUGRAB 이도연 2026-04-13
1501883 유통 Look pin 한준기 2026-04-13
1501882 유통 Look pin 한준기 2026-04-13
1501881 생활용품 릴리이브 판매처 이채운 2026-04-13
1501880 생활용품 지누스 연병호 2026-04-13
1501878 생활가전 셀리온 김경재 2026-04-13
1501877 유통 필로우즈 베게 이현우 2026-04-13
15018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3
1501875 유통 티켓베이 김지훈 2026-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