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통 홈플러스의 만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 수원 영통 홈플러스의 만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진
  • 조회수 : 662회
  • 작성일 : 13-08-20 10:39:39

본문

어제 영통 홈플러스에서 어치구니없는 일을 겪었네요..  전  임신 7개월 임산부입니다....

 

딸아이(5세)와 신랑과 저는 쇼핑후 3층에서 박스포장 완료후 3층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막 올라가던중....

5~6층에서 어떤 물건이 제  옆쪽으로 떨어지면서 ``` 펑 ~~ ```` 소리와 함께 맥주캔이 터지며 딸아이와 저는 머리..얼굴..옷들이 다  맥주에  젖었습니다... 

임신중인데  펑...소리에  놀랐으며... 너무 당황스러워... 올라가던 에스컬레이터에서 내렸습니다..

신랑은  누가 던진것 같다고 위로 올라가더라구요.... 

웅성웅성  사람들이  모여들고...  악세사리점 여직원은  괜찮냐며... 화장지도 건네 주셨네요...

 

신랑은  직원들과 보안 직원들을  데리고와....와이프가 많이 놀랬는데.. 어떻게 하실거냐며..  보안직원들은  물티슈를 건네주며.....병원에 가보시라고..  권해주시더라구요....

 (아사히) 맥주가 위에서 떨어지면서 터진거 같다고..... 누가 고의적으로 던진건지 ...실수 인지.. CCTV확인해 달라고  애기했습니다...  5~10분 정도에  카운터에서  아사히 맥주 결재완료한  사람들  명단과...CCTV  확인후 어떤게 된일인지  확인해서  전화주신다는  보안 직원들  말을  듣고 ... 그 자리에서 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신랑은  집에 와서도  분이 안풀린다고.. 그  맥주캔이  머리에  맞았으면  어떻게 됐겠냐며....  자기는  유리가 깨진줄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집에 온지  4시간이  지나도..  홈플러스에서 전화가 없자.. 신랑이  전화해보니...  그런일로  보고받은적  없다고..  모르는 일이라고  뚝...  잡아떼더라구요...  그럼  에스컬레이터에  cctv  확인해 보면  되지 않냐고.. 애기했더니...  홈플러스 에스컬레이터에는  cctv  가  없다고.....  확인할수  없다고 ... 회피하네요....

신랑은  화가 나서  경찰 데리고 갈꺼라고..  전화통화후  택시타고.. 경찰과 홈플러스에  가서 확인해본 결과.......

 

좀전의  보안 직원들... 다른  직원들도..  모두  모르는  일이라며...  그런일은  없었다며....위에서  벌써  입막음을  시켜놨더라구요...
에스컬레이터엔... cctv 가  모두  설치 되어 있었구....  보여달라고 했더니... 저희가  매장안에서 박스에 옮겨담은후  에스컬레이터에 올라가는 영상은 보여주면서....  정작  필요한  에스컬레이터에서  일어난  일은 
 영장......  가져오면  보여준다고  하네요...  ...
뭐가  찔리는게 있어서  보여주지  않는건지....  .............


경찰과  신랑은  넘  어이없어하고..............  경찰은  파출소가서  접수 해  놓으시라고... 큰  업체 에서  이렇게  나오면  자기들도  수사하기  힘들다면서...  접수만  해놓고  온  상태입니다.............

서로.....사과하면  끝냈을  일을......    자기네들이  겪은일  아니라고.....  이런식으로  만행을  저지르네요......

신랑은  화가나서  잠이  안온다고...잠  설치고    아침에  회사 출근했네요.............................................................

영통  홈플러스.........자주  쇼핑했었지만...  이런  파렴치한  담당자들 보니............다른 사람들도  어떤일을  당하고도 억울하게  그냥...  넘어가야하는  일이  생길찌...걱정도 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810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주윤식 2026-05-28
1513809 기타 해바라기수산 양영호 2026-05-28
1513808 기타 플러스마이너스한의원 신정화 2026-05-28
1513807 기타 구글코리아 구글플레이게임 류연 2026-05-28
1513805 기타 성지스토어 권민구 2026-05-28
1513804 자동차 르노코리아 박지웅 2026-05-28
1513803 자동차 쏘카 박현민 2026-05-28
1513802 유통 여왕의 품격 김정순 2026-05-28
1513801 통신 LGU+ 안병국 2026-05-28
1513800 기타 르셍블랑 홍경희 2026-05-28
1513799 생활용품 홍콩창롱디지털테크놀러지유한회사 신정현 2026-05-28
1513798 기타 에이블메디스킨 안산점 최세희 2026-05-28
1513797 기타 한국다이와(주) 이태석 2026-05-28
1513796 생활가전 LG전자 박종천 2026-05-28
1513795 생활가전 삼성전자 길정희 2026-05-28
1513794 기타 메이저골프(주) 정서인 2026-05-28
1513793 생활용품 신선희가구디자인 황태영 2026-05-28
15137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성진 2026-05-28
1513791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예환 2026-05-28
1513790 유통 Meadser 허규하 2026-05-28
1513789 금융 프리드라이프 이혜영 2026-05-28
1513788 생활가전 라이프썸 김영애 2026-05-28
15137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8
1513785 통신 Olleh u+sk 통합 이유진 2026-05-28
1513784 유통 아치핀맥스(주식회사 데이즈) 이종득 2026-05-28
1513783 금융 삼성화재 신성하 2026-05-28
1513782 생활용품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김봉미 2026-05-28
1513781 식음료 안녕짬뽕 신재훈 2026-05-28
1513779 생활용품 더모즈 윤성재 2026-05-28
1513777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은환 2026-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