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 ] 대기업 통신사의 위약금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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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은정
- 조회수 : 769회
- 작성일 : 13-11-27 11: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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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사람들말이 요금을 너무비싸게 쓰는것같다도( 현재거의부가세포함 69000원정도)
그래서 알아보니 LG유플러스 인터넷요금이 2012년 1월부터 싸게 바껴있었습니다.
그리곤 23개월가까이를 비싼가격주고 쓰고있었고..
그래서 화가나서 취소요청을 했더니 바로 재약정을 또하면
우수고객이니 가격을 내려주겠다 상품권선물을주겠다고 하더군요
위약금이 자그마치 433000원 ..
배보다 배꼽이더큰거죠 물건을산것도아니고 무조건 자기들말이 맞다고 들으라고하고
제가화가난건 2년반동안 lg에서 단가내려간 문자한번없었고 안부문자한번없더니
이제와서 우수고객이니 가격싸게 내려주겠다고
전 23개월을 바가지요금을 내고있었는데말이죠
그쪽 소보쪽에서 전화준다하더니만 2시간넘게전화한통안하고
물론 요금도 카드로매월 연체한번없이 잘냈습니다.
너무화가나고 대기업이 이렇구나 하는생각도들고 ..위약금을 다내야하나요
당한게더많은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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