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 유지보수 비용으로 받아가는 수수료가 부당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존 ] 더존 유지보수 비용으로 받아가는 수수료가 부당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소미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3-11-21 16:38:00

본문

회계처리를 위해서 개인, 중소기업체 사업자는 더존(회계처리)프로그램을 대다수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이 한국에 널리 퍼지게 된 중점적인 이유는 전산세무회계 자격증을 취득할때, 공식적으로 치뤄지는 프로그램이 이 프로그램이였기 때문입니다(2012년 말까지, 올해부터 다른프로그램이 사용되고 있음)

그래서 모든 회계종사자들이 더존프로그램에 능숙하고, 모든 업체가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호환에 용의하고,
너도 나도 자격증만있다면, 쉽게 다룰수 있어서, 자체 브랜드가 힘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제는 사용하지 않으면 안 될 지경에 이르럿습니다.

저희 회사는 10인 미만에 소기업입니다.

그리고 회계사무소를 통해서 세금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은 이러합니다. (전표정리 및 자료 더존 파일에 입력을 제가 한뒤 - 파일을 복사해서 회사사무소에 넘겨주면 - 회계사무소에서 압축정리된 회계파일을 열어서 확인후 - 세금을 정리해서 신고 후 , 저희에게 알려주는 방식입니다.)

이 프로그램 사용비는 너무 부당합니다...
더존 파일을 구입시 지불한 금액 + 매년 발생하는 적지않은 유지보수비용.

당연히 매년 세법이 바뀌니, 정정하는 되는 부분에 발생되는 비용이 적지 않음을 알지만, 그금액이 너무 크다는 것입니다. 핸드폰 사고 업그레이드 한다고 돈 내십니까? 네비게이션은 어떠합니까?

더 억울한 점은,

저희는 유지보수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즉 비용이 발생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실직적 신고와 정리는 세무서에서 하기때문에 저희는 내용만 바로 입력해주고 파일만 전달하면 되는데.. 이번에 전체적으로 세무서 부터 프로그램 업데이트에 들어가면서, 저희 프로그램과 세무서 프로그램이 호환이 되지않아. 더 이상 사용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업체에 호환이 되지 않는 이유를 물으려 전화하니, 유지보수가 끝이 난 업체이니, 질문도 받을 수 없다는 군요....
질의 응답 또한 A/S의 일부라고 하시는 .... 이게.. 정당한가요? 저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다시 사용하려면, 지금까지 유지보수를 받지 않은 기간에 대한 변상금과, 앞으로 1년을 사용할 금액을 납부해야지만, 다시 이용이 가능하다는 말을 하시더군요... 거의 100만원 넘는 금액 입니다.

경쟁없체가 이제 막 생겨나서 그런지..  다른 업체를 선택할 수 도 없네요.
회계 사무소는 모두 더존을 쓰고 있으니까요..

비용을 지불해도 정당하게 지불하고 싶습니다.

이런 불만은 어떻게 조정 가능할까요?

분명 누군가는 힘들어 하고 있을 겁니다.

저희나라 중소기업.. 힘이 없습니다.

지금 제 글이 어떻 힘을 낼 수 있을지 저는 조금한 기대조차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냥 넘어가게 되면, 이것 또 한 그냥 묻혀버릴꺼 같아서.

그게 너무 싫었습니다.

발전된 문화를 위해..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회계프로그램의 과도한 유지보수 수수료가 부당하다 생각이드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434 휴대전화 수리피아 김남균 2013-12-13
166432 생활가전 11번가 이수진 2013-12-13
166431 통신 리더스코리아 김수미 2013-12-13
166430 휴대전화 내용에 문의 김현희 2013-12-13
166429 기타 내용에 문의 김현희 2013-12-13
166428 기타 내용에 문의 김현희 2013-12-13
166427 생활가전 에코월드 최지환 2013-12-13
166426 기타 조이컴퍼니 서기원 2013-12-13
166425 휴대전화 디비고 이현정 2013-12-13
166424 서비스 한진택배 김민경 2013-12-13
166423 기타 아베아울렛 김형석 2013-12-13
166422 기타 바비로즈 임경민 2013-12-13
166421 생활용품 지마켓 손진영 2013-12-13
166420 서비스 (주)히든 김윤정 2013-12-13
166419 휴대전화 KT 복민수 2013-12-13
166411 생활용품 김아선 2013-12-13
166409 휴대전화 개인 변종호 2013-12-13
166407 기타 예쁜미인성형외과 김청아 2013-12-13
166405 기타 동대문 인쇄 백화점 박수민 2013-12-13
166404 기타 ak몰 염지연 2013-12-13
166397 서비스 멤버십회사 배은정 2013-12-13
166396 기타 동아상조 김재열 2013-12-13
166395 생활용품 슈즈라벨 강예나 2013-12-13
166394 생활용품 민스샵 이현아 2013-12-13
166392 휴대전화 sk텔레콤 sgi신 이정숙 2013-12-13
166389 서비스 닥터맬라벡스 송혜미 2013-12-13
166388 서비스 슈주 남정자 2013-12-13
166387 유통 위메프

처리중

위메프
김소현 2013-12-13
166386 식음료 편의점택배 신인희 2013-12-13
166385 생활가전 sk브로드밴드 이승관 2013-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