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브로드밴드 ] sk브로드밴드의 민원 센터의 소비자 우롱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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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선영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3-11-22 14: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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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째 브로드밴드를 쓰고있는데 처음 가입한날부터 얼마되지않아 티비 끊김현상과 인터넷끊김 그리고 비오거나 눈내리는 날은 티비가 안나오고 인터넷이 되지않았다, 매일 전화하니 7월달에 세텁박스와 인터넷 선 그리고 연결선 까지 새것으로 교체해주었다
그러나 여전히 인터넷 티비는 밤마다 끊김현상이 생겼고 106에 전화하면 신호만 쏴준다..
2년동안 쓴 나는 자가 진단이 가능해져 106에 전화해서 신호만 쏴달라고 말할정도다..
도저히 참다참다 못참아서 해지 신청을 했다...그런데 난리 난리들이다. 처음에 106이라 40분통화, 2번쨰 박현일팀장이란사람이 전화와서 52분 통화, 마지막으로 김미정과장이 전화와서 38분 통화...
맨날 장애때문에 전화하게되는데 누가 쓰겠냐고 그런데 해지 조건이 대박이다...24시간 티비틀어놓고 1시간이상 그 이상이 지속되면 가능하단다...집에 백수도 아니고 24시간 티비틀어놓고 티비 앞에서만 있는사람이 어딧다고 그런 조건을 만들어 놓는지....
그리고 밤 12시 40분이면 오로라공주 재방시간, 꼭 그때 티비가 멈춘다
106에 이런 이야기까지했다...
그후에 기사님이 방문하셔서 106에 전화하면 시간오래걸리니까 자기가 지역담당이라고 직접 전화달란다...
그래서 아침일찍 방문했을때 티비 멈추는 현상 동영상으로 찍은거 보여줬다..아저씨 신기하단다...신호는 다들어오는데 이러냐고...
그후에 또그래서 전화했다..아저씨 오후에 방문하신댔는데 티비 나온다고 하니 안가도 되냐해서 괜찮다 했다..
그런데 어의없는 결과를 맞이했다..
106에 전화를 하지않으면 기록에 남지 않아서 서비스증상이 나빴다는것 알수없단다...
그래서 기사님한테 조회하랬더니 그 기사분 퇴사하셨다네...이거 뭐지? 고객불만 서비스를 기록으로 남기지않으려고 기사들한테 교육시키나보다.. 직접연락하라고...이런곳이 sk브로드밴드다
맨날 전화해서 서비스말하는것도 귀찮고 신호 보내달라고 매일 전화하는것도 전화비나가니까 해지해달라했더니 김미정과장이 106말고 무료번호도준비되어있다고 한다...2년을 맨날 전화했는데 따지니 이제서야 그런말한다...그러면 처음부터 대표전화를 106으로 할게 아니라 무료대표전화를 스티커로 붙여놔야하는것 아닌지...
sk브로드밴드는 타 인터넷티비에 비해 가격도 비싸고 채널도 몇개안되고 시작하는데 신호도 너무 오래걸린다
원래 그런게 자기네들이란다...
티비 멈춤현상이 12시 40분에 나타나니까 그때 직접와서 확인하라했다. 못온단다...그러면서 확인되지않기때문에 해지가 힘들다고...
며차례 말하고나서 티비는 해지해주는데 인터넷은 또 안된단다...인터넷은 말이 없었으니까?!....어의 없다
팔때는 세트로 묶어서 팔고 반품은 따로따로다...
니네들은 햄버거 세트먹고 햄버거 이상있으면 햄버거 값만 반품받냐? 말했더니 김미정과장은 자기말만한다...
너는 떠들어라 난 너를 우롱해서 니 스스로 해지한겠단 말 나오게할테니 이런식으로 계속 말한다...
내가 말해도 끊임없이 말한다...내말 듣고 이야기하라고 해도 회사 규정만 말해댄다...약정 깔아놓고 읽나보다
서비스 개판이고 품질 최악인데 맨날 1등 받앗다고 광고한다....진짜인지 의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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