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도못하는 휴대폰을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하는 대기업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사용도못하는 휴대폰을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하는 대기업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서
  • 조회수 : 1,620회
  • 작성일 : 13-04-23 09:02:14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건설회사에 근무하는 현장소장입니다. 3년정도된 휴대폰이 밧데리를 자주 갈아줘야하는  번거로움이 때문에 신형의  헨드폰을 한달전에 구입하고 너무 화가나 글옵립니다.
45만원주고 구입한  헨드폰이 자주끊어지고 제가 주로 일하는 현장에는 통화 자체가 안되는건 물론 출.퇴는 통화중에는 자주끊어지고 통화품질이 너무 안좋아서 구입한 대리점에 갔더니 삼성a/s를 권해서 직장에 다니는 바쁜와중에 시간을 내어서 세번이나 방문을 했습니다.
만은 지역을 다니며 전화 업무가 중요한 직업이라서 전화기는 제 밥줄이기도 합니다. a/s 센타에 갈때마다 뽀족한수가 없고 기기마다 그렇수 있다고 2G 3G 운운하면서 이동 통신사로 떠넘기고 이동통신사에서는 2G 망이 줄어서 핑게를 대면서 삼성전자에서 기계를 팔지말았어쟈지 등등...
결론은 전화기가 2G라서 그리고 이통사에 2G망이 줄어서 전화가 끊어지고 연결이 잘안된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요즘 4G가 대세인 요즘 왜 2G 전화기를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는 하고
끊어지는 것에 대하여 설명도 안해주고 판매후 나몰라라 하는 삼성전자야 말로 아주 나쁜 기업입니다.
 아직까지 폴더를 쓰는 사람들이 나이드신 어르신들이 주로인데 시골에 사는 노인들을 봉으로 알고 상술에 혈안이되어있는 삼성전자를 개탄합니다
또 새 제품을 사고 한달 동안 받은 정신적 피해나 업무적 손실 때문에 핸드폰을 때려부수고 싶습니다.
이런일은 도대체 누가 책임을 어떻게 지는 건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437 기타 G마켓 우소미 2013-12-07
165436 기타 인천도시가스(주) 박경아 2013-12-07
165435 휴대전화 삼성전자 장원 2013-12-07
165434 서비스 1588-5791 김수경 2013-12-07
165433 digital 삼성, LG U+ 김진희 2013-12-07
165432 생활용품 비바룸 해리 2013-12-07
165431 기타 마담뚜 홍진의 2013-12-07
165430 생활용품 평택역부근 남서울안 정구옥 2013-12-07
165429 생활용품 등산세상

처리중

등산바지
장철용 2013-12-07
165428 기타 티몬(르뮤) 심혜연 2013-12-07
165427 기타 아베홀리아울렛 신기철 2013-12-07
165426 기타 비시크

처리중

택배관련.
맹상준 2013-12-07
165425 생활용품 위메프 한승훈 2013-12-07
165424 유통 달리샵 최민혁 2013-12-07
165423 금융 덕일 김효영 2013-12-07
165422 기타 티몬 심혜연 2013-12-07
165409 기타 티하나 임혜진 2013-12-06
165405 휴대전화 KT 최창호 2013-12-06
165404 기타 cj gls 이예주 2013-12-06
165403 기타 G마켓 우소미 2013-12-06
165402 서비스 freeco 홍연희 2013-12-06
165401 휴대전화 애플 정혜금 2013-12-06
165392 기타 지마켓수다걸 김선묵 2013-12-06
165391 식음료 정식품 조홍식 2013-12-06
165386 금융 하나카드 김정희 2013-12-06
165385 기타 엔꾸꾸 전영훈 2013-12-06
165384 휴대전화 삼성 김명준 2013-12-06
165383 생활용품 k스위스 김수현 2013-12-06
165382 통신 KT 김한석 2013-12-06
165381 기타 퍼스티스트 헤어 전정아 2013-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