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물티슈에서 곰팡이가 나왔는데 업체 태도에 화가 나고 또 화가 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츄럴닥터 베이비 ] 아기물티슈에서 곰팡이가 나왔는데 업체 태도에 화가 나고 또 화가 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공혜연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3-12-03 13:11:28

본문

아기가 사용해왔던 물티슈 네츄럴닥터 물티슈에서

곰팡이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업체에선 천연이니깐 그럴수있다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말하고

니 멋대로 알아서해라라는 식으로 대처를 하더라구요.

우선 그 곰팡이 물티슈로 아이의 입과 손발, 얼굴, 심지어는 기저귀갈때도 사용했는데

아이의 상태는 안중에도 없고 천연이니깐 그럴수있다고 말하면서 이사부터 말단직원까지도 자기네들 회사사

람들 욕먹으니 서로 감싸고 돌기 그지없네요. 여자직원은 웃으면서 이야기합니다.

이게 말이나 되는겁니까??? 아이가 쓰는 물티슈라 엄마 마음 그대로 만들었다더니 어떤 엄마가 자기 자식한

테 곰팡이를 줍니까?하며 따지듯 물었더니 아이가 없어 모른다네요???

이게 제대로 된 답변이라고 생각이 되십니까? 아이가 없고 천연이면 곰팡이 제품을 사용해도 된다는 논리?

대체 어느나라 논리인지 이 업체 고발해서 조취를 취해주십시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기가 사용하는 물티슈에서 곰팡이가 나와 무척 당혹스러우시고 실망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의약외품(생리대, 치약, 살충제, 살균제, 붕대, 화장지등)과 관련 하여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물혼입, 함량,크기부적합, 변질,부패, 유효기간경과, 용량부족, 품질,성능,기능불량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입니다. 용기불량으로 인한 피해사고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 이며 부작용발생할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입니다. 규정에 의거하여(유통기간 경과 등) 사업자에게 교환이나 환급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139 기타 에잇세컨즈 나리 2013-12-26
168136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성욱 2013-12-26
168124 digital 그린아이티씨 손종혁 2013-12-26
168123 digital 올메디컴넷 박희정 2013-12-26
168118 기타 캐시비 정은경 2013-12-26
168112 서비스 w호텔 김보경 2013-12-26
168111 휴대전화 LG텔레콤 김진억 2013-12-26
168110 서비스 11번가 김정화 2013-12-26
168109 생활용품 (주)에이알비 이미나 2013-12-26
168108 digital 소니 강나나 2013-12-26
168107 유통 cj대한통운 유성 2013-12-26
168106 생활용품 OK아웃도어 김우현 2013-12-26
168105 휴대전화 휴대폰할인매장 김수진 2013-12-26
168104 통신 sk텔링크 서영진 2013-12-26
168103 휴대전화 휴대폰할인매장 김수진 2013-12-26
168102 생활용품 현대택배 안윤희 2013-12-26
168101 서비스 스마트브리즈 맹정현 2013-12-26
168100 금융 가산하이힐 김초희 2013-12-26
168099 서비스 에비슈라수유점 이모양 2013-12-26
168098 통신 qook 이무현 2013-12-25
168090 유통 송월타월 수건이야기 전명애 2013-12-25
168085 휴대전화 sk텔레콤 장원숙 2013-12-25
168084 서비스 토니모리 ㅋㅋ 2013-12-25
168083 식음료 오비맥주 송미화 2013-12-25
168082 기타 삼익가구 박미서 2013-12-25
168081 식음료 오비맥주 송미화 2013-12-25
168080 휴대전화 애드라떼 도혜림 2013-12-25
168079 휴대전화 애드라떼 도혜림 2013-12-25
168078 휴대전화 라온텔레콤 최지애 2013-12-25
168077 휴대전화 최지애 2013-1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