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지하상가에 의류매장인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oose&fit ] 강남지하상가에 의류매장인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서
  • 조회수 : 362회
  • 작성일 : 13-11-30 16:52:01

본문

저번주 토요일에 치마 2개 바지 하나 그밖에 몇몇 옷들읗  강남지하상가 loose & fit 에서 샀습니다.
거기 매장분이 허리 26이면 s사이즈사 맞는다고 하여 샀는데 안맞아서 오늘 (구입후 딱 일주일) 사이즈교환을 하러갔는데 안된다고 하시면서 윽박지르시는겁니다. 사실 구입시에서 현금결제만 받고 현금영수증은 물론 영수증자체를 안주셨던거 부터 화가났지만 오늘 매장 사람들의 태도를 보니 정말 화가나는군요. 명함을 달라고하니 명함도 없다고하고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하니 왜그러냐며 교환 안해줘서그러냐며 정말 이게손님을 대하는 태도인지 모르겠군요.
제가 환불을 요청한 것도 아니고 옷 상태는 보지도 않고 택도 그대로 다있습니다. 한번도 안입었구요. 이건 물론 증명할 길이 없으니.. 그래도 옷상태는 봐야하는 것 아닌가요??
명함도 전화번호도 주지않는 모습에 가게 사진을 찍어왔긴했는데..

아정말 이제는 사이즈 교환을 넘어서 이가게 종업원들의 태도에 너무 화가나요..학생이라고 무시하는 것도아니고..

어떻게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의 사이즈교환이 이뤄지지 않아 무척 난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전자상거래·방문판매·할부거래 등은 각각의 법률에서 일정한 기간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도록 명문화 되어 있으나 매장을 방문하시어 물품을 구입하신 일반거래에 대하여는 제품하자를 제외하고는 별도의 청약철회기간과 철회제도가 없습니다. 이 경우 교환,환불은 업체와의 조율을 통한 협의사안이라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703 통신 유플러스 김보람 2013-12-15
166702 생활용품 리마인드 김봉수 2013-12-15
166701 생활용품 리마인드 김봉수 2013-12-15
166700 식음료 창원소답점땅땅치킨 박병준 2013-12-15
166697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김효진 2013-12-15
166692 기타 프라임휘트니스 이지영 2013-12-15
166680 서비스 통영드림캐슬

처리중

환불안내
허신비 2013-12-15
166679 기타 시골

처리중

시골
익명 2013-12-15
166678 휴대전화 해피통신 송현민 2013-12-15
166677 서비스 부천CGV 익명 2013-12-15
166676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2-15
166675 생활용품 위메프 오윤정 2013-12-15
166674 기타 데브시스터즈 김승석 2013-12-15
166673 통신 올레대리점 이양주 2013-12-15
166672 생활용품 개인 이무재 2013-12-15
166671 기타 멤버스세탁소 김정만 2013-12-15
166666 휴대전화 이펀컴퍼니 차현진 2013-12-15
166665 서비스 코오롱스포츠 김수연 2013-12-15
166664 서비스 현대Hmall

처리중

배송 관련
최윤석 2013-12-15
166663 기타 tomato brianna 2013-12-15
166655 서비스 로젠택배 이영란 2013-12-15
166654 기타 사보라구 최호탁 2013-12-15
166653 금융 로즈하우스 오화린 2013-12-15
166652 서비스 피부샵

처리중

피부샵
minny 2013-12-15
166651 서비스 웹젠 정용균 2013-12-15
166650 서비스 1nightclub 김동준 2013-12-15
166631 digital 경영박사영남 익명 2013-12-15
166630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선애 2013-12-15
166629 서비스 티켓몬스터 은정희 2013-12-15
166628 기타 아베빌리브

처리중

답변
여희주 2013-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