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동의도 없이 취소를 막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시크폭스 ] 고객 동의도 없이 취소를 막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옥
  • 조회수 : 2,390회
  • 작성일 : 13-04-23 09:06:32

본문

제가 쇼핑몰 "시크폭스"에서 바지를 구매했습니다.
허리 27사이즈를 주문했는데 24`25정도 되는것이 잘못와서 제 사이즈로 바꿔달라고 보냈죠
시크폭스에서 잘못보낸것인지 확인하고 연락 주겠다고 해놓고 바지 주문과 연락기다리는게 3주이상은 걸렸어요..그래도 쇼핑몰이 다 그렇고 담엔 여기서 안시켜야지 했는데

주말에 갑자기 결제 카드 취소가 띵 하고 오는 거예요
제가 취소한다고 말한적도 없고 업체의 연락만 기다리고 바지를 기다린것 뿐인데
바지 하나라고 소비자를 우롱 하는것도 아니고 ...이건 뭐..장난 치는건지..
사과 의 전화나 취소한 경위에 대해서 설명하나 없습니다..
약자라 이렇게 당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바지의 사이즈 교환요청차 반송하셨는데 동의없이 환불처리가 되어 황당하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이의제기을 요청하지마시고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793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화영 2013-12-03
164786 기타 알렉사룸 이미연 2013-12-03
164779 유통 홈플러스,롯데마트 이주연 2013-12-03
164773 생활용품 (주)나노플러스 송지애 2013-12-03
164769 통신 엠디솔루션 진영호 2013-12-03
164768 기타 불TV 권영면 2013-12-03
164767 기타 개인 고혜민 2013-12-03
164766 기타 성운기업 정은혜 2013-12-03
164765 기타 세기보청기 김승보 2013-12-03
164764 생활용품 베스트리빙 김명중 2013-12-03
164763 식음료 김밥천국 정동현 2013-12-03
164762 기타 라샤인 라샤인 2013-12-03
164761 생활가전 인터파크 김정일 2013-12-03
164760 식음료 동서식품 손기택 2013-12-03
164759 통신 KT 한경옥 2013-12-03
164758 생활가전 G마켓 황원섭 2013-12-03
164757 휴대전화 LG U+ 최우영 2013-12-03
164756 기타 새터부동산,조세엽 심소연 2013-12-03
164755 자동차 정성모터스 배준혁 2013-12-03
164754 통신 SK브로드밴드 정찬숙 2013-12-03
164753 자동차 우리정비센타 방문규 2013-12-03
164752 생활용품 오럭스타임 권성희 2013-12-03
164751 자동차 시마스 김재영 2013-12-03
164750 자동차 시마스 김재영 2013-12-03
164749 기타 노벨아이

처리중

학습자료
김귀선 2013-12-03
164748 자동차 시마스 김재영 2013-12-03
164747 digital 컴닥터 최종안 2013-12-03
164746 식음료 바른약초

처리중

산수유
박해진 2013-12-03
164745 서비스 한양대구리병원 증기숙 2013-12-03
164744 기타 엠스튜디오 이상아 2013-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