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택배의 서비스가 불쾌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택배 ] 동부택배의 서비스가 불쾌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나경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13-11-22 23:47:45

본문

제가 gs샵에서 물건을 월요일날 주문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다음날 오후9시경 택배조회서비스에서는
배송완료 라고 뜨더군요 그런데 저는 물건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화요일부터 그다음날까지
혹시나 택배가 올까 집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계속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물건은 배송오지 않았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10분이 넘는 대기시간을 기다려 들은 대답은 저희동을 배달하시는 기사분께서
사고가나서 금요일날 도착예정이라는 말이였습니다. 그래서 금요일날도 밖에 나가지 않고 2시까지
계속 기다렸으나 택배는 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다시한번 동부택배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거기서는 제가 알고있는 번호와 다른 기사분의 전화번호를 알려주었고 그 기사분께 전화를 걸자 마자
기사분께서 내가 배달안합니다 하고 먼저 전화를 끈어 버렸습니다. 저는 괭장히 불쾌했습니다. 아무리 나이가 어려도 고객입니다. 내가 라고 말하지 않고 제가 라고 말해야 예의 이고 먼저 전화를 끊는것도 예의가 아니라 생각 되어 정말 불쾌했습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려고 했지만 전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마치 그쪽에서 제가 전화를 못걸게 차단한것 처럼 ARS음성조차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gs샵에 전화하여 현재 그 택배를 분실신고 한 상황입니다. 요즘에 택배를 2주나 걸려서 받는 경우가 어디있습니다. 아무리 택배 물량이 많아도 이런적은 처음입니다. 그리고 왜 받지도 않은 택배를 배송완료라고 처리하였는지 궁금합니다. 고객센터 측에서는 단순오류라고만 말하고 있습니다.포털사이트에서 보니 동부택배에서 이런일은 저뿐만 아닌것 같습니다. 빨리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물품수령을 하지않았는데 완료된걸로 나와서 황당하셨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7373 자동차 현대자동차 성백현 2013-12-19
167372 유통 위메프 오승석 2013-12-19
167370 생활용품 위메프 오승석 2013-12-19
167369 서비스 한진택배 홍주희 2013-12-19
167357 기타 G마켓 박성숙 2013-12-19
167354 서비스 롯데호텔잠실 김보경 2013-12-19
167352 금융 신한은행 유우성 2013-12-19
167341 자동차 동부화재 김아름 2013-12-19
167339 기타 쏠라월드 박희철 2013-12-19
167331 기타 지노20000헤어 주현 2013-12-19
167319 자동차 포드 선인모터스 위성혁 2013-12-19
167313 기타 바비로즈 임경민 2013-12-19
167312 자동차 타타대우 신도근 2013-12-19
167311 휴대전화 이마트천호 권혜경 2013-12-19
167310 휴대전화 이마트천호 권혜경 2013-12-19
167309 통신 바다정보통신주식회사 마자순 2013-12-19
167308 기타 미체

처리중

옷환불
정한나 2013-12-19
167307 서비스 인포캡 최선정 2013-12-19
167306 digital home jo0079 2013-12-19
167305 휴대전화 이성인 2013-12-19
167304 기타 (주)한샘 진태환 2013-12-19
167303 서비스 7979대리운전 이지원 2013-12-18
167302 식음료 엔제리너스 김병철 2013-12-18
167301 서비스 유림헤어샵 김동희 2013-12-18
167300 생활용품 더 반짝 김정아 2013-12-18
167299 서비스 중앙일보시사미디어 김주영 2013-12-18
167298 생활용품 달리샵 백현선 2013-12-18
167297 통신 송파 C&M 이석현 2013-12-18
167296 생활용품 세탁소 김성희 2013-12-18
167295 통신 졸업증명서인터넷발급 김영숙 2013-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